| 현황 |
안녕하세요. 저는 안암로9길71번지 3층 옥탑방에 거주 하고 있는 민원인 입니다. 71번지 앞에 주차 단속을 월1회 많게는 월2~3회 나와 주차 범칙금을 떼고 있습니다.
한 노인의 지속적인 민원전화로 단속을 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이곳이 일방통행이오나 성북구에서 일방통행 안내표시가 미흡하여 저녁시간 역주행 차량들이 꽤 있습니다.이곳이 지형특성상 역주행을 하게되면 심한 급커브언덕을 올라야해서 차량 헛 바퀴소음이 밠발생하는것도 사실 입니다. 이것은 먼저 위반하는 차량에 큰 문제가 있고,두번쨰 구에서 보다 눈에 띄는 표시판이 설치해야 합니다.
표지판 설치를 하고 위반하는 차량이 없도록 행정을 해야지 무조건 한 사람의 민원인으로부터 제기되는 주차단속 요구에 주차위반 범칙금만 발행하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이곳은 다세대 밀집지역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 합니다.성북구에서 주택을 매수, 공용주차시설을 만들어, 제대로 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위반 시 범칙금발행이 맞는 순서 아니까요? 주차공간이 부족한 다세대 밀집 구역에 지속적인 주차위반 범칙금만 발행 하는것이 과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 일까요? 아니면 아파트에 살지 못하여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사람은 차량을 소유 할수 없는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