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노숙자 실내 쉼터 만들어 주세요 |
| 작성자 |
차** |
| 현황 |
2024년 기준으로는 길거리 노숙자:1349명, 시설 노숙자:6659명, 쪽박 주민:4717명 총 계(명) : 12725명 길에 다니는 노숙자들은 사람들이 불편해하기도 하고 또 냄새가 나 사람들이 싫어할 때도 있습니다. |
| 문제점 |
현재는 길거리 노숙자들이 여름에는 더워 지쳐 쓰러지시고,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저 차 온도 증에 걸려 쓰러지시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성북구가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차장으로 변화시켰다고 기사에서 봤습니다. 안전과 위간을 이야기했던 빈집들이 주민들의 고질적인 주사환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북구가 주차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도 좋지만, 노숙자들을 위해 빈집 두 개를 남겨두고 낡은 빈집은 사람들 경관을 해치지 않게 잘 안 보이는 곳에 가져다 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개선방안 |
노숙자 실내 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름에는 엄청 덥고, 겨울에는 엄청 추운데, 노숙자분들은 덥고, 추운 것이 3배가 넘게 느껴지실 겁니다. 빈집의 일부에는 주차장을 짓고, 일부에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책 볼 도서관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스터디 카페를 짓고, 일부에는 노숙자들을 위한 노숙자 쉼터를 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재 위험이 있을 수도 있으니, 쉼터에 소화기 또는 물 양동이 등 불을 끌 수 있는 것을 옆에 두고 불이 나면 어떻게 할지 노숙자들도 알려주고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고려할 점은 노숙자 쉼터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곳에 해하지 않는 곳에 설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노숙자 쉼터 안에 자동문을 설치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노숙자가 너무 많이 쉼터에 들어왔을 때는 누군가 가 문을 닫아줘야 합니다. 그런데 노숙자 쉼터에 도우미를 구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문을 설치를 하면 사람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노숙자 쉼터 내부에 카메라를 설치해 노숙자들 끼리 소란이나 싸움 등이 있을 때 경찰이 와서 소란 등을 중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노숙자가 줄어들면서 그 주변 지역도 가치가 올라가고 또 그 주변 지역도 더 청결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숙자 쉼터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 기대효과 |
장점: 1. 들어오실 때 간식 받을 수 있고, 에어컨을 쐬면서 쉴 수 있습니다. 2. 오랜 시간 동안 '노숙자 실내 쉼터'에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습니다.
단점: 1. 미국 기준으로 설치할 때마다 2200만 원 이상으로 돈이 든다. 그렇다면 한국에 27채 이상 있어야 합니다. 6억 3000만 원 이상으로 돈이 듭니다. 2. 야외 시설에 비해 많은 노숙자분이 노숙자 실내 쉼터에 머무를 수 없습니다. 3. 서울 서진 학교처럼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말로 잘 설득하자는 것이다.
'노숙자 실내 쉼터'가 만들어지길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