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신호등 시간을 늘려주세요! |
| 작성자 |
차** |
| 현황 |
현재 성북구는 신호등에 초록불시간이 짧은곳이 있는 곳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날위험이있습니다. 지금 성북구의 상황은 어린이 친구들이 초록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뛰는데, 차에 부딪힐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 그리고 또 불법 주차를 했을 때 사고 위험이 큽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앞만 보고 뛰다가 차가 아이들을 덮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친구끼리 장난을 하다가 도로 쪽으로 넘어져서 크게 다칠 수도 있습니다. |
| 문제점 |
이 상황에 문제점은 신호등에 초록불시간이 짧은곳에서 걸음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나 걸음이느리신 분들,휠체어를타신 분이 길을 건너다가 차에 치일 위험이 있다는것입니다. 실제로 큰 길가에서 길을건너시는 할머니께서 신호등에 신호가 짧아 차에 치이실뻔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제로 2024년 5월 21일 미아사거리에서는 신호가 짧아 교통혼잡도 일어나고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학교를 가려고 건너는데도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점은 아이들이 신호등을 못 보고 가다가 안타까운 사고가 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나이 그신 분, 장애인 분들이 신호등을 초록불 때에 건너고 있는데 빨간불로 바뀔 수 있어요. 그럴 때마다 건너는 사람들은 미안한 마음을 끼쳐요. 그래서 신호등 시간을 10초 정도 늘리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신호등 시간이 길면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힘들지만, 그 시간을 피해서 신호등 시간을 늘리면 좋을 것 같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나이가 드신 분께서는 걸음이 느리시잖아요. 그래서 신호등 시간을 길게. 바꾸면 미안함도 적고,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편해요. 만약에 이렇게 신호등 시간을 바꾸면 장애인, 나이 드신 분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편해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발에 염증이 나서 아프신 분, 어린아이들 등 여러 사람이 안거나 뛰지 않아도 우리가 모두 행복하게 건널목을 건널 수 있어요. 만약에 이렇게 바뀌지 않으면 여러모로 사람들이 계속 불편과 민폐를 끼칠 거예요. |
| 개선방안 |
신호가 짧은데 횡단보도가 긴 곳에 신호등 신호를 늘리거나 조금 더 안전하게 학교를 가기 위해 녹색어머니를 만들자는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이 해결책을 제안하는 이유는 횡단보도가 긴 곳에 신호가 짧으면 걸음이 느리신 분이나 어린이들이 건너다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어서 사고가 날 위험이 큽니다. 제가 제안하는 해결책은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등 초록불 시간을 많이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제안을 하는 이유는 어린이 친구들이 교통사고로 많이 다치거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는 일이 없길 바라는 것도 있고, 어린이들의 안전도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런 해결책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이 해결책에는 단점도 있습니다. 단점이 뭐냐면 신호등 초록불 시간이 길어서 차도에서 교통혼잡 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을 유의해 주세면 더 좋은 성북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장애인, 나이 드신 분을 위해 성북구 식자재 유통센터 앞 신호등 시간을 늘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식자재 유통센터 건널목을 지날 때 30초의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빨간불로 바뀌면 무조건 뛰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도 부모님이 안아주시거나 나이 드신 분들께서도 뛰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호등 시간을 늘리면 건너는 사람도 괜찮고, 건너는 사람들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편하게 건널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신호등 시간을 변경하면 앞으로 사람들이 편리해질 거예요. |
| 기대효과 |
횡단보도가 길고 신호가 짧은 곳에 신호를 늘려주시거나 학교앞 신호가 짧아 건너기 어려운 곳이나 신호등이 없는 짧은 도로에 녹색 어머니를 만들어 주시면 사고가 조금 더 줄어들고 안전하게 길을 건널수 있습니다. 실제로 돈암초등학교 동문 앞에있는 횡단보도는 신호등이 없는 곳에 녹색어머니가 있어서 매일 안전하게 등교를 할 수 있습니다.이 의견을 실시하면 사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해결책을 실시하면 아이들이 다칠 위험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제 제안을 꼼꼼하게 살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