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반려동물 운동장 |
| 작성자 |
정** |
| 현황 |
1. 반려동물(반려가구)은 전국적으로 빠르게 증가하여 2024년 말 기준 반려가구는 약 591만 가구(전체 가구의 약 26.7%)로 추산되며, 반려인 인구도 전체 인구의 약 30%에 달합니다. 서울시에도 많은 반려가구가 거주합니다.
2. 서울시와 여러 자치구는 이미 반려견 놀이터·순회 놀이터·반려문화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운영해 반려인들에게 목줄 없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반려견 놀이터 운영지침·사례 등).
3. 성북구는 정릉천 등 도심 하천 산책로와 일부 여유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 구 내 상시 울타리형 반려견 놀이터는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정릉천 산책로는 접근성이 좋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입니다. |
| 문제점 |
1. 안전한 탈구·충돌 위험: 목줄 없이 뛰놀 공간이 부족해 안전사고(도로 진입, 보행자 충돌, 다른 동물과의 마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공간 부족과 이용 갈등: 현재 주민들이 산책로·주택가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면서 배변·소음·통행 불편 등으로 이웃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성북구의 기존 행정 응답(부지 확보 곤란): 성북구에서 과거 민원에 대해 ‘구내 적합한 부지 부족’ 및 공원법·소음·관리비용 등의 이유로 당장 조성이 어렵다는 답변이 나온 기록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구체적 후보지 검토·소규모 모델 도입 검토의 여지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
| 개선방안 |
목표: 주민 안전·반려동물 복지·이웃 갈등 완화를 위해 '소규모 울타리형 반려견 놀이터'(모듈식)를 우선 시범 도입
1. 사전조사(단기, 1~3개월)
정릉천 산책로 중 보행밀집도가 낮고 주민 민원 우려가 적은 ‘유휴지/잔여지’를 후보지로 선정(지도·현장조사).
인근 주민 의견수렴(설문·공청), 안전·소음 영향 예측, 실무 부서(공원·교통·도시계획) 협의.
2. 시범사업(중기, 6~12개월)
작은 규모(예: 소형·중형견 분리, 총면적 100~300㎡ 내외)의 울타리형 놀이터 1개소 설치. 필수시설: 울타리(출입 이중문), 배수·바닥정비(모래·자갈·견고포장), 배변봉투함·휴지통, 음수대, 안내문(이용규칙) 등. (복잡한 조경 불필요 — 비용·관리 최소화)
운영은 구청·동사무소 협의 하에 ‘운영시간 제한·자원봉사자(반려인 위주) 참여·정기 점검’ 병행. 서울시 다른 구의 순회 놀이터·공원형 사례를 벤치마킹.
3. 관리계획(동시 수립)
이용자 준수사항(동물등록 확인, 예방접종 권장, 배변 즉시 수거, 맹견관리 지침 등) 명문화.
유지관리 예산·담당부서 배정(주 1회 청소 및 월 1회 안전점검). 주민 자율 ‘운영 위원회’ 구성 권장(민·관 협력).
4. 확대 및 정식 도입(장기)
시범운영 결과(이용률·민원 감소·관리비용)를 토대로 추가 부지 확보 및 단계적 확장. 주민·구의원·공원부서 간 협약 |
| 기대효과 |
4. 기대효과
1. 공공안전 향상: 울타리형 놀이터로 인해 도로·보행자 충돌 위험 감소, 반려견과 주민 모두의 안전 확보.
2. 주민 갈등 완화: 배변·소음·통행 불편 관련 민원 감소 및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
3. 지역 커뮤니티 강화 및 경제적 가치: 반려인 대상 프로그램·교육·이벤트(예: 펫티켓 교육, 예방접종 캠페인) 개최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일부 사례는 자치구에서 반려문화센터·순회 놀이터로 주민 만족도를 끌어올림.
4. 구 이미지·복지 증진: 반려인 비율이 높은 도시 환경에서 주민 체감형 복지(생활밀착형 인프라) 제공으로 구 민원 대응력 및 생활만족도 상승
추가사항 안전한 애견 산책 문화 조성을 위한 현수막 설치는 좋습니다. 하지만 맹견 입마개 필수 사항임을 표시한건 좋지만 맹견의 특징이 있는 그림이 아닌 일반 강아지 그림에 입마개만 한 그림을 넣으면 강아지에 관심 없는 사람은 특정 맹견 종이 아닌 그저 지나가는 큰 강아지에게 해야 한다며 오해와 분쟁을 만들어요 [시비 걸려요] 다음 현수막은 이런건 수정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