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노인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키오스크 영어 표기를 한글로 변경해 주세요!(성북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 봉사단 성북세대이음 제안) |
| 작성자 |
문** |
| 현황 |
▪ 코로나19 이후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155% 증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표한 ‘키오스크 정보접근성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키오스크 보급 대수는 2021년 21만 33대, 2022년 45만 4,741대, 2023년 53만 6,602대로 3년 사이 30만 대 이상 증가함. ▪ 디지털 사회 속 고령층의 접근성 한계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23년 노인실태조사를 재분석한 결과, 키오스크 활용한 주문 및 접수는 65살 이상 노인의 17.9%만이 가능했으며, 75살 이상 10% 미만, 85살 이상 3% 미만으로 떨어짐. |
| 문제점 |
▪ 외래어‧외국어 표기가 높은 키오스크 - 고령층이 키오스크를 어려워하는 주요 이유는 낯선 용어와 외래어·외국어 표기 때문이며, 서울·경기 지역 131대 조사 결과 전체의 40%가 외국어를 포함한 표기로 확인됨. ▪ 복잡한 절차‧어려운 용어로 인한 고령층의 키오스크 이용 포기 - 기기마다 다른 화면 구성과 복잡한 조작 절차, 어려운 용어로 인해 어르신들이 주문·결제를 망설이거나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많음. ▪ 인지·신체 기능 저하로 인한 디지털 소외 - 인지력·시력·순발력 저하로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 일상 속 불안·스트레스와 사회적 소외를 겪고 있음. |
| 개선방안 |
▪ 노인을 위한 키오스크 영어 표기를 한글로 변경 |
| 기대효과 |
▪ 한글화로 인한 언어 접근성 개선 - 키오스크의 영어·외래어 표기를 한글로 바꾸면 어르신이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이용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 조작 단순화와 쉬운 언어 사용으로 인한 이용률 향상 - 복잡한 용어나 절차를 쉬운 표현으로 바꾸면 조작 과정에서의 혼란과 불안을 줄이고, 고령층의 이용 포기율을 낮춰 지속적인 이용 유도가 가능함. ▪ 포용적 서비스 환경 조성을 통한 사회적 격차 완화 - 한글화된 키오스크는 인지·신체 기능이 저하된 노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디지털 소외를 완화하고 사회적 포용을 강화함. |
| 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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