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웃고 사는 사회만들기 |
| 작성자 |
양** |
| 현황 |
나는 아침이면 월곡 천에서 운동을 합니다. (뚝방길) 그 때 눈이 마주치면 웃으며 주민에게 인사를 건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나 젊으나, 늙으나 인사를 받지 않고 심할 때는 '너 나 알아??' 하며 심할 경우에는 인상을 쓰며 가는 사람들을 만나 곤 합니다. 인사하는 성북, 웃는 성북 캠페인을 한 번 쯤 제안합니다. 웃음이 많으며 특히 아침 일찍 웃음 낀 얼굴로 서로에게 인사를 건내는 것은 하루의 활기도 줄 수 있으며 기분 좋음을 선물 할 것입니다. 나는 아일랜드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는데 그들은 정말 친절하며 웃음 기 많았습니다. 우리도 많이 웃을 수 있으며 친절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 할 수 있는 구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 문제점 |
인사 잘 잘하고 미소 띤 얼굴에는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 개선방안 |
근엄한 한국인, 화가 한국인, 불친절해 보이는 한국인에서 환하고 부드러운 한국인을 만들어 가는 작은 실천입니다. |
| 기대효과 |
우울증에 도움에 됩니다. 외로움에 힘이 됩니다. 미소와 인사는 언제나 기분 좋은 아침을 선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