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성북세대이음(성북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 봉사단)이 제안합니다. |
| 작성자 |
서** |
| 현황 |
▪ 국내 반려 인구 1000만 시대반려인과 비반려인 갈등 심화 1. 2020 통계청 인구주택 총조사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수는 전체 인구 중 15% 차지(※성북구 반려동물 보유율 21%, 다섯 가구 중 한 가구 정도) 2. 2019년 연간 펫티켓 미준수·동물학대 808건 중 목줄 미착용/인식표 미착용 등 동물관리미이행 460건/56.9% 적발(※성북구 2023.11.13.~31. 관할 경찰서 합동 단속 진행) 3. 성북구,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에 따른 이웃 갈등 예방을 위한 지원(반려견 산책교육 등) |
| 문제점 |
▪ 국내 반려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갈등 심화 1. 목줄 미착용으로 인한 물림 사고, 교통사고 발생 유발 2.‘반려견 배변봉투’미수거로 인한 악취, 공원 및 주택가 무단투기 발생 3. 반려견에 대한 적대적 행동(불편한 언행 등)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발생 |
| 개선방안 |
▪ 공동체의 안전과 생활편의를 위한‘반려인/비반려인이 알아야 할 반려동물 에티켓 컨텐츠’제작/배포 *내용 1) 반려인의 올바른 팻티켓 ex) 목줄 착용(맹견의 경우 입마개 필수), 배변봉투 무단투기 금지, 엘리베이터, 복도 등 건물 내부의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 안기 등 2) 비반려인의 에티켓 ex) 타인의 반려견을 빤히 응시하지 않기(공격의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타인의 반려견에게 갑자기 다가가거나 소리지르지 않기 등 |
| 기대효과 |
▪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성숙한 반려문화 형성 1. 올바른 팻티켓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 및 피해 예방 2. 상호 존중하는 문화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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