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폐지 수집 어르신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휴대용 LED 경광등 지급 |
| 작성자 |
김** |
| 현황 |
<제안제목>
‘노인 일자리’보다 ‘폐지 수집’ 계속하고 싶다는 어르신 60% / 폐지 수집 어르신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휴대용 LED 경광등’ 지급
<제안개요>
어두운 이면 도로 등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을 운전자가 쉽게 인지하지 못해 지속적으로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폐지 수집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휴대용 LED 경광등’ 지급 필요 |
| 문제점 |
○ 서울시가 폐지수집 노인들이 더 이상 폐지를 줍지 않아도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제공에 나서고 있으며, 폐지수집 노인들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소득보장 일자리를 지원하는‘폐지수집 어르신 일자리 전환 전담기관’을 25개 자치구에 ’24. 6. 25.부터 지정·운영 ― 일자리사업단은 수집한 폐지를 자치구가 지정한 공동 판매처에 갖다주면 판매금액에 보조금을 더해 2배 수준(평균 30만원)의 금액을 급여로 지급하며, 현재 13개 구에서 1253명이 일하고 있는데, 전 자치구 1800명으로 1.5배 가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실제 서울시가 폐지수집 노인 433명 대상으로 지난달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폐지수집을 지속하고 싶다는 응답이 약 60%에 달했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할 수 있고 당일 현금으로 판매대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언론보도 자료)
○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경우 리어카를 끌기 위해 차도로 보행해 교통사고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운전자들이 어두운 이면 도로에서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쉽게 인지하지 못해 지속적으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추가 대책마련 시급 ▶ 최근 성북구 폐지수거 어르신 촬영 사진 (제안자 직접 촬영) :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 지급한 야광조끼는 휴대가 불편하다는 이유와 여름 혹서기에는 폭염 등으로 착용하지 않은 경우 많아, 교통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 |
| 개선방안 |
○ 성북구청에서는 주민센터 등과 협업하여 폐지수집 어르신들이 야간·새벽시간에 도로에서 작업시 차량 운전자들에게 시인성 확보토록 ‘휴대용 LED 경광등(전기 충전용)’ 지급 필요 ― 제안자의 제안으로 중구청 등 10개 자치구에서 공무관(전 환경미화원)에게 교통사고 예방과 작업 안전성 확보를 위해 휴대용 LED 경광등을 지급하여 운영 ▶ 성북구청 등 10개 자치구 공무관에게‘휴대용 LED 경광등’ 지급 운영 : 첨부파일 확이 바랍니다. ○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휴대용 LED 경광등’배부시 리어카(손수례) 부착방법, 사용방법 등 상세하게 설명, 리어카 부착시 야간에 시인성 좋음 ▶ 폐지수집 리어카 ‘휴대용 LED 경광등’ 부착 사진 :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 ‘휴대용 LED 경광등’은 고정 집게가 있어, 리어카 탑재 박스나 고정 밧줄 등에 설치도 가능하고, 폐지수집 어르신 몸에 부착도 가능 |
| 기대효과 |
○ 폐지 수집 어르신 야간·새벽시간 작업시 ‘휴대용 LED 경광등’ 휴대 근무로 운전자들에게 시인성이 확보되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성 확보가 가능하며, LED 경광등을 보고 운전자들이 주행중 차량속도 감속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기여
○ ‘휴대용 LED 경광등’은 LED 랜턴기능이 추가되어 폐지 수집 어르신 야간 청소시 작업 효율성 증가 및 경광등 기능으로 무단횡단 경각심 고취와 범죄예방에도 기여 |
| 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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