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아리랑 시네센터 도서관 책상 증설 및 공유오피스 구성 요청 |
| 작성자 |
김** |
| 현황 |
평일 낮 시간대와 주말 낮시간대에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사용할 책상 빈자리 없음
사용자 연령의 70%는 중 장년 층 및 취준생이 많으므로, 노트북 사용자가 많음, 공유오피스 형태의 공간이 대규모로 구성되면 사용자의 대부분이 원하는 장소 제공이 가능할 것 같음 |
| 문제점 |
아리랑 시네센터 건물에 공실 기준 빈공간이 너무 많음 건문 내 빈공간도 많지만 실 외 공간도 쓸데없는 빈공간이 많음
성북구 소재 온라인 사업 대상자들의 사무실 공간을 등록할 공유 오피스가 없음 |
| 개선방안 |
1. 지하1층 관리실 사무실 공간을 대규모 축소 후 독서 또는 공유오피스 공간으로 개선 2. 도서관 1,2,3층의 모든 벽 둘레 가장자리을 ALL 카페형 테이블 증설 3. 1,2,3층 각 도서관 안 도서관리 및 대여 관리자 책상 대규모 축소 후 해당 자리 도서관 테이블 증설 (전체 책이 없는 공간의 50%를 차지함) |
| 기대효과 |
1. 아리랑 어린이 도서관과 아리랑 도서관의 양쪽 도서 시설 대비 부족한 독서 공간 증설로 시민 만독도 상승 2. 공유오피스 형태로 증설하여 주변 대학가 취준생을 흡수하여 교육과 생산적인 공간으로 변경 시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음 3. 온라인사업 대상자 기준으로 월과금 1만원 이내 공유오피스 사용료를 받으면 수익 창출도 가능함 4. 온라인 사업 대상자들이 주소지 등록을 할 수 있는 비전센터 명목의 오피스 주소를 사용할 수 있음 5. 공유 오피스 형태이기 때문에 공간 대비 사용자 수의 제약 적고, 1평 기준 월 30명의 대상자 등록으로 성북구 주변 공유오피스를 원하는 대상자 수용이 가능함 6. 성북구 베드타운 내에 구청에서 운영하는,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가까이 둘 수 있는 지자체로 선두자 역할을 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