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흥겨운 문화 과제_ 대동강물을 판 "봉이 김선달"_ 노벨문학상을 판 "봉이_조선달" 과제 |
| 작성자 |
조** |
| 현황 |
성북이 가지고 있는 600년 역사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추진한 내용을 보면 정말 지루한 이야기 뿐 입니다. 이것이 현재 성북구 문화체육과의 수준 입니다.
신덕왕후를 위한 이야기를 신덕왕후 사후 300년 송시열 선생 이야기와 신덕왕후 사후 600년 현실을 극화 한 본인의 개념을 창조하여 문화강국의 꿈을 위한 흥겨운 문화 과제로 1) 대동강 물을 팔아 먹은 "봉이 김선달" 과제와 2) 노벨문학상을 팔아먹은 "봉이 조선달" 과제로 제안 하였음 (국민신문고 민원) |
| 문제점 |
현재 성북구청이 추진 하는 문화체육과 과제는 전혀 매력이 없는 물에 물탄듯 하고 술에 술탄듯 한 형태임 돈도 벌수 없고 흥미도 없는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체육과 과제는 퇴출 시켜야 합니다.
역사문화 과제라고 하는 "버들잎 축제"는 고려시대 이야기를 조선시대 이야기라고 하여 황당하게 진행을 하였던 것입니다. 조선시대 특징이 하나도 없는 모방의 문화 행사는 취소 해야 합니다. 조선시대의 망신 입니다. |
| 개선방안 |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 같이 노벨문학상을 팔아먹는 "봉이 조선달"의 이야기로 미아리 상징 돈암성당이 "바티칸 성당"이 되는 꿈과 같은 이야기_ 노벨문학상은 흥겨운 이야기 입니다.
정릉은 풍요로운 정릉이 되어야 하고 정릉은 재미 있는 정릉이 되어야 하며 정릉은 영광의 정릉_ 노벨문학상이 되어야 합니다.
혁신적인 주장 입니다. 정릉을 현재의 정릉이 아닌 "축복의 정릉"으로 만들어 정릉 입구 상점들이 "흥하는 기분에 덩실 춤을 추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련한 정릉에 힘찬 축복의 정릉이 되는 꿈의 이야기로 바뀌는 문화의 힘이 부가 된 것 입니다. 1) 대동강 물을 팔어먹은 이야기와 같이 2) 노벨문학상을 팔어먹는 이야기 이것이 "혁신의 시대"_ 우리가 할 일입니다. |
| 기대효과 |
산학의 정신으로 1) 정릉 입구/상권의 활성화를 기할 수 있고 문화재가 다정하고 흥겨운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 되고 성신여대등 성북에 있는 대학의 취업활동을 강력히 지원 하여 청년에게 꿈을 주고 사업하시는 분이 느낄수 있는 "축복의 정릉"이 되는 멋진 이야기 황당한 무보수 명예직으로 "가슴아리를 하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유급 근로직의 꿈 이것이 적혀 있는 조선왕조 시대 "정감록_ 조도령" 이야기 입니다. 인적 쇄신을 위하여 주민자치회/회장단을 해임/새로운 인재로 교체하는 혁신의 바람이 부는 1)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 같이" 2) 노벨문학상을 팔아 먹는 "봉이 조선달"의 이야기는 성북의 영광이며, 서울의 영광 입니다. 모든 자료는 "문화체육과"에 국미신문고로 전송 되었습니다. 참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