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정릉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독일산 경찰견 2마리" 과제 제안 |
| 작성자 |
조** |
| 현황 |
정릉의 역사를 검토/연구한 결과 정릉의 여인/신덕왕후는 역사적 지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광통교에서 처참한 능욕을 당한 아픔으로 "무덤"을 빼앗기는 두려움 증이 있습니다. 이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방법은 "무덤"을 지켜주는 "독일산 경찰견"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작가 Mark Twain이 말했듯이 "강아지는 인간의 충실한 파트너" 입니다. (2) 고려왕조를 멸망시킨 "신덕왕후"는 역사적으로 "고려인"의 공격을 두려워 하는 병이 있음 반란을 이르킨 역사의 죄인으로 "고려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입니다. 고려인/고려대 출신에 대한 "기피증"이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지병을 치료 하기 위하여 "독일산 경찰견"이 필요합니다.
정릉에 있는 돌덩이로 조형물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 입니다. |
| 문제점 |
신덕왕후의 역사적 지병인 (1) 무덤을 빼앗기는 두려움 해결을 위한 대책은 "충실한 강아지" 필요함. (2) 고려인에 대한 두려움, 고려대 출신등 고려에 대한 두려움 해결을 위한 신덕왕후를 지켜 주는 충실한 강아지 필요성 이것은 정릉에 안정을 갖다 주는 대책 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의 병은 병원에 가서 고치지만, 죽어 있는 사람은 "역사"로 고칩니다.
정릉의 꿈 이라고 표현 할 수 있는 (1) 풍요로운 정릉, (2) 재미있는 정릉, (3) 영광의 정릉_노벨문학상 이것을 성북구청/성북구 의회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문제를 인식 하였으면 실행이 필요합니다. |
| 개선방안 |
정릉을 지키는 방법은 안전을 담당 하고 있는 서울 성북경찰서의 책무라고 봅니다. 역사적 논리에 의하여 찾은 신덕왕후의 지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으로 찾은 독일산/경찰견은 "주한독일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 하여 독일 전역과 협조 하여, 조선왕조 최초 국모/신덕왕후를 홍보하는 과제로 활용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노벨문학상"이 가능하며 독일인의 도움으로 독일산 모젤와인을 즐길 수 있는 "경찰청" 과제가 될 수 있어 대한민국 치안과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주한독일대사관, 서울타임즈와 함께 "정릉을 발전시킬수 있는 가능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
| 기대효과 |
이 과제가 성공을 하면 독일 Trier에 있는 독일 경찰 행정학과와 협조를 하여 경찰의 행정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국제 과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릉은 한양땅 600년 역사의 핵심 입니다. 한양의 영광_ 노벨문학상 서울의 영광_ 노벨문학상으로 고려대 출신/오세훈 시장이 역사적으로 안고 있는 기피증을 해결한다면 서울시청에 역사의 축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무상급식으로 서울시장실에서 쫒겨난 역사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란 공짜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므로 서울시청에서 서울의 영광_ 노벨문학상 과제를 지원 해야 합니다.
성북1호 제헌국회/국회의원 함안 조씨/조소앙 선생을 기념 하는 모임을 만들어 조소앙 선생이 주장한 3균주의 이론에 의한 성북구의 선진화를 해야 합니다. 조소앙 선생은 제헌 국회 시절 '전국1등으로 당선된 정치인" 입니다. 조소앙은 해낼 수 있는 성북의 과제 입니다. 선배 정치인에 대한 "예우와 존경" 이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