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교통행정과_ 정릉에서 "속죄"를 하세요_ 계비/신덕왕후가 아닌 왕비신덕왕후 |
| 작성자 |
조** |
| 현황 |
성북구청/교통행정과가 만든 서울 정릉 우체국앞 "정릉안내판" 황당하게 "계비/신덕왕후" 이것은 왕비/신덕왕후로 수정 조치 해야 합니다. 정릉 안내판이 개판 이므로 정릉의 기치가 추락 됩니다.
신덕왕후는 경처로 출발 하여 "향처/한씨의 죽음 후"_ 조선왕조 최초 왕비가 되신 분 입니다. 이것을 그냥 "계비"라고 적은 황당한 정릉 안내판을 달아 놓고 일 다했다 하는 것은 정말 한심 합니다. |
| 문제점 |
언급한 바와 같이 신덕왕후는 (1) 고려시대/경처로 출발 하였으며 "향처/한씨가 돌아가신후" 조선왕조 최초 왕비가 되신 분 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왕비/신덕왕후"로 표시를 해야 합니다.
교통행정과에서 서울 정릉 우체국 앞 "교통광장"에 설치한 정릉 안내 표시판에 의하여 "계비/신덕왕후_ 왕비/신덕왕후" 오해를 풀수 있도록 "속죄"를 해야 합니다. 속죄란 속죄물을 바치고 사죄를 구하는 것 입니다.
이런 조치를 하지 않으면 정릉의 저주가 임할 수 있습니다. 속죄를 하고 문화유산을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
| 개선방안 |
속죄의 프랑카드를 만들어 정릉 우체국 앞 "교통광장"에 설치를 하고 역사의 죄를 사죄 받도록 하여야 합니다. 잘못한 것은 인정을 하고 개선을 하는 것이 선진국 문화 입니다. |
| 기대효과 |
정릉을 방문하는 사람이 "왕비/신덕왕후" 그래 맞는 것이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교통전문가로 인생의 선배로 바른 충언을 드리는 것 입니다,.
정릉에 계신/신덕왕후도 성북 교통행정과가 이제 정신을 차렸구나 하고 기뻐 하싷 것입니다.
공학도는 일반인과 다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행동하는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