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시각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점자명함 제작」제안 |
| 작성자 |
김** |
| 현황 |
가. 성북구에는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인 주민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 조성이 중요합니다. 나. 특히 시각장애인은 정보 접근과 소통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도적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다. 성북구청과 각 동 주민센터는 주민 복지와 행정서비스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장애인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이 요구됩니다. 라. 이에 사회복지법인 대한맹인복지회에서는 성북구청 복지 관련 부서 및 직원, 20개 동 주민센터 동장 등을 대상으로 점자명함 제작·사용 사업을 제안합니다. 마. 점자명함은 단순히 명함에 점자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의 소통을 위해 준비했습니다"라는 마음을 전하는 작지만 의미있는 실천입니다. |
| 문제점 |
가.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 어려움 〇 시각장애인은 일반 명함의 정보 확인이 어려워 소통에 제약이 있습니다. 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거리 〇 일상 속 작은 배려 부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심리적 거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 필요 〇 공공기관이 점자명함을 도입하면 장애인식 개선과 배려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 개선방안 |
가. 점자명함 제작·사용 〇 성북구청 및 20개 동 주민센터내 복지관련 업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자명함을 제작하여 사용합니다. 나. 장애인식 개선 실천 〇 점자명함을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합니다. 다. 관련기관 협력 〇 시각장애인 관련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정확한 점자 제작을 추진합니다. |
| 기대효과 |
가. 정보 접근권 향상 〇 시각장애인의 정보 확인과 소통이 보다 원활. 나. 장애인식 개선 〇 공공기관 직원들의 장애 이해도 상승. 다.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 〇 작은 실천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 형성. 라. 행정 이미지 제고 〇 성북구의 장애인 친화적 행정 이미지 강화. 마. 높은 사회적 가치 〇 적은 비용으로 큰 사회적 의미 창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