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연결과 얽힘의 거리: 성북구 '누들거리' 얀바밍 프로젝트 제안 |
| 작성자 |
이** |
| 현황 |
성북구 ‘누들거리’는 다양한 면요리 식당이 밀집된 지역 상권 거리이나, 이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통합된 거리 아이덴티티는 부족한 상태임 거리 내 가로수 및 보행 환경은 기능적 요소에 머물러 있으며, 방문객의 체류를 유도하는 시각적·경험적 요소가 미흡함 SNS 및 관광 콘텐츠로 확장 가능한 **포인트 요소(포토존, 상징물 등)**가 부족하여 외부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어려움 |
| 문제점 |
거리의 정체성이 ‘맛집 개별 단위’에만 집중되어 → 전체 거리 차원의 브랜드 인식이 약함(현재 한성대 학생들 및 교수들도 해당 거리를 자주 가지만, 누들거리의 존재는 인지하지 못함.) 가로수 등 거리 요소가 활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 공간적 매력도가 낮음 젊은 층 및 방문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경험형 콘텐츠 부족 일회성 방문 후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기억 요소(브랜드 경험) 부족 |
| 개선방안 |
얀바밍(Yarn Bombing)을 활용하여 가로수 27주를 니팅으로 감싸는 거리 전체 통합 연출 ‘면(누들) × 실(Yarn)’의 조형적 유사성을 기반으로 → 거리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강화 11,12월 두달간 진행되는 단기 행사형 거리 브랜딩 프로젝트로 운영 관람 및 참여 요소 도입: 포토존 구성, 참여형 니팅 설치, 거리 동선 유도 |
| 기대효과 |
-‘누들거리’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거리 브랜드 구축 -시각적 요소를 통한 방문객 유입 증가 및 체류 시간 확대 -SNS 확산이 가능한 포토 스팟 및 콘텐츠 생성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간접 매출 기여 -공공 공간을 활용한 문화 프로젝트로서 도시 이미지 개선 및 문화적 가치 창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