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걷기대회, 구민체육대회 등 성북구청의 행사에 일회용 생수병, 우비 나눔 금지 |
| 작성자 |
김** |
| 현황 |
1. 주민걷기대회, 구민체육대회, 주민 총회, 누리마실 등 성북구청의 각종 행사에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을 나눔하고, 비가 오락가락하면 일회용 우비를 나눠줍니다. |
| 문제점 |
특히 더울때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에서 엄청난 나노플라스틱이 물에 녹아나옵니다. 이들 나노플라스틱은 혈류를 타고 각종 내부 장기에 깊이 침투해 배출되지 않고 심혈관 질환, 우울증, 염증까지 야기해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일회용 우비는 일회성 쓰임에 비해 태울 때 각종 환경오염 물질을 방출하고, 매립하면 몆백년이 지나도 썩지도 않고, 비가 올때마다 미세 비닐이 용출되어 비와 함께 강과 하천으로 흘러들어가 그 물을 우리가 마십니다. 이 미세 플라스틱과 미세비닐은 일반 수도관의 필터로도 걸러지지 않습니다. |
| 개선방안 |
1. 날씨가 더울때나 비가 오락가락 할때에도 구청의 모든 크고 작은 행사에 구민들이 다회용 스테인레스 용기에 자기가 마실 물이나 우산을 가져오게 미리 홍보를 합니다. |
| 기대효과 |
1. 환경을 위해 성북구청에서 솔선수범해서 적극적으로 일회용 사용 금지에 대한 구청의 입장을 한두번 홍보를 하면, 이게 건강과 환경을 위한 대외명분이 있어, 구민들이 알아서 다음부터는 자기가 마실 물과 우산을 준비합니다.
2. 공무원들이 구청의 행사때마다 참여 인원을 예측해 무거운 생수병이나 일회용 우비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여인원이 많으면 생수병이 빨리 소진되어 생수병을 못받은 사람들의 불만이 커지고, 참여인원이 적으면 남은 무거운 생수병을 공무원들이 다시 들고와야합니다.
3. 일회용 우비 역시 한번 쓰는 용도에 비해 그 뒷처리를 위해 태우거나 매립시, 그 오염된 공기와 오염된 물을 고스란히 나와 내가족이 먹고 마셔야합니다. 현재 미세플라스틱과 미세비닐, 초미세먼지에서 자유로운 곳은 없습니다. 구청에서라도 솔선수범해 값진 세금이 더 의미있는 곳에 쓰이길 바랍니다. 일회용 생수나 우비 나눔보다 오히려 당일 QR코드를 발행해 당일 행사에 참가해 접속한 구민들에게 천원짜리 또는 오백원짜리 성북사랑 모바일 상품권 마일리지를 배포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