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성신여대입구역 1.2번 출구역 근처 쓰레기 처리 및 간이 버스킹 공간 제안 |
| 작성자 |
김** |
| 현황 |
성신여대입구역 1. 2번 출구역 근처 쓰레기 투척이 일상화되어, 아침 출근길이나 주말 낮에도 해당 지역의 쓰레기로 악취와 환경미화에 악영향을 초래함.
일례) 까페 모모와 파리바게트 근처 쓰레기 집하장, CGV 뒷편 담배꽁초와 쓰레기 집하장, 성신여대역 1번 출구 CGV 앞 쓰레기 집하장,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다이소 근처 횡단보도 바로 옆 쓰레기 집하장 등 |
| 문제점 |
지하철 근처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지역에 대낮에도 대형쓰레기들이 나뒹굴어 환경미화에 악영향, 소비심리 위축, 식욕 저하, 이미지 실추, 악취, 쓰레기 하수물, 바람이 불고 비가오면 상황이 더 심해짐. |
| 개선방안 |
뚜껑이 달리 친환경 쓰레기 분리수거대 또는 무인 쓰레기 분별기 설치, 또는 그 공간 말고 눈에 덜 띄는 곳으로 쓰레기 집하장 이동,
특히 까페 모모 앞의 쓰레기 집하장을 확 밀어버리고, 간이 버스킹이 가능한 무대 공간으로 만들어 밝은 조명 설치. |
| 기대효과 |
밝은 조명과 환경 정화로 쾌적한 성신여대입구역 문화의 거리 조성 가능. 시니어를 포함해 합창, 기타 싱어송, 댄서, 가수, 난타, 스포츠 댄스 등 소시민들이 재능을 발휘할 무대 공간이 마련되면 로데오 거리에 활력이 생겨 상권이 활성화되고 소통하는 성북구가 될 수 있음. 아는 지인들이 공간이 생기면 자발적으로 공연을 하겠다고 말씀하심.
성북구청의 바람마당도 좋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인근에 이런 소규모 공연무대가 만들어지면 시민들이 오며가면 서서라도 구경할 수 있음. 고성방가는 자체 필터링이 되거나 성북구청이 근처라 민원제기 가능.
공연이 없는 날에도 밝은 조명과 깨끗한 무대는 담배꽁초나 쓰레기 투척이 줄어들어 쾌적한 성북구 거리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