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성북천 맨발걷기 구역 조성 |
| 작성자 |
김** |
| 현황 |
노령 층을 대상으로 맨발 걷기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돈이 전혀 들지 않는 건강 법으로 유행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순천만 국제 정원 에도 맨발 길이 따로 있을 정도로, 각 시 지자체, 도, 구, 군에서 맨발 길을 조성 중에 있다.
<김해, 순천, 안산, 분당, 강남 , 은평, 도봉>
성북천은 중랑천, 홍제천, 등에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강북 권 내 청계천 다음의 시설과 준수한 일조량과 깨끗한 수질을 자랑한다.
성북천의 한성대입구-성북구청 구간은 자전거 진입 시설이 없어서 자전거 통행량이 적으며 삼선시장-먹거리 구간을 형성하고 있다. |
| 문제점 |
하지만 전국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맨발 걷기에 대한 성북구의 시설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운산 산책길 (실제로 동호회에 의해 조성) 뿐 북 서울 꿈의 숲도 관리 주체가 다른 관계로 성북구의 맨발 걷기 시설에 대한 관심은 없다.
성북천의 한성대입구-성북구청 구간은 먹거리촌과 경관이 형성되었음에도 낮에는 상권이 대부분 영업을 하지 않고있다.
가장 통행량이 많은 성신여대-성북구청 구간은 자전거 인구와 충돌이 예상된다. |
| 개선방안 |
최근 양재천에 맨발 걷기 황토길 조성을 보고 성북천의 그림이 떠오른다.
현재 성북천은 우레탄을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기획중에 있다. 그 중 성북구청-성북천 광장(한성대 입구역) 구역의 산책로를 분할하여 우레탄 + 황토길 구간을 조성한다.
상권으로 나가는 출구 근처에 구에서 수도꼭지와 발 세척 시설, 신발장을 (보관책임을 지지 않는자율신발장) 을 설치한다, |
| 기대효과 |
맨발걷기 인구는 한 지역에 오랫동안 머무르며 운동하는 특징이 있으며, 외견상 구분이 쉬워 자연스럽게 동아리 형성이 이루어 진다.
지하철역과 연계되는 상권 한가운데에 위치한 성북천의 특별함에 맨발 걷기 인구가 유입되면, 낮 시간대에도 운동 중간에 쉬며, 먹고 마시는 등 정체된 삼선시장 구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으며 구의 핵심 부인 성북구청 주변 구간이 명소로 떠오를 수 있다. |
| 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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