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성신여대 부근 골목 환경 개선 아이디어 제안. |
| 작성자 |
박** |
| 현황 |
1) [유타몰](CGV) - [공차] 사이 골목 >골목과 공터가 이어진 형태로 조성되어있으며 흡연금지 표지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흡연자와 담배꽁초 쓰레기, 그리고 플라스틱 컵과 같은 생활쓰레기가 있다. 또한, 가로등이 존재하며 근처 상가들로 인해 타 골목들에 비해서 어둡지는 않은 편이며 바로 옆 유타몰은 노후도가 심하지 않으나, 무대 데크 부근이 부서져있거나 의자 훼손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 [럭빈] - [악쓰는 하마] 사이 골목 > 일반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담배꽁초, 일회용컵 쓰레기, 탕후루꼬치 등이 뒤섞여 있어 악취가 심하게 난다. 또한 포장마차 뒷편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지 않으며, 역과 가장 가까이 있는 골목이라 흡연인들이 몰려 있다. 또한 가로등의 개수가 적어 매우 어둡다. 건물은 노후되어 보이지 않으나 벽에 알 수 없는 낙서로 인하여 더러워보인다. 이처럼 단독주택이 많지 않고 영업되고 있는 건물들이 주로 있으며 어두운 분위기와 건물의 노후와 더불어 쓰레기가 골목 입구부근에 쌓여있어 악취 등의 여러 요소들로 인해 골목의 환경성이 저해되어 있다. |
| 문제점 |
1) [유타몰](CGV) - [공차] 사이 골목
-금연구역 표지판이 상당히 많이 붙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흡연자들은 금연구역 표지판 바로 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으며 쓰레기통이 없기에 담배꽁초는 바닥에 버리는 상황이 나타난다.
-해당 골목은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름길처럼 이용하는 골목이다. 그러나 흡연자로인해 재학생들은 담배를 참으며 지나가거나,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재학생 뿐만 아니라, 성신여대 거리에 놀러오는 사람들도 이 골목을 이용하여 이들에게 ‘성북구 성신여대 골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할 수 있다.
2) [럭빈] - [악쓰는 하마] 사이 골목
-생활쓰레기 배출 시간을 지키지 않아 골목에 일반쓰레기, 음식물 쓰레기가 항시 쌓여 있어 거리 미관을 저해하고 있으며, 좁은 골목을 더욱 혼잡하게 만들고 있다. 생활쓰레기와 더불어 쓰레기 투기 금지 표지판이 있음에도 그 주위에 있는 길거리 음식을 파는 노점상과 주변 가게에서 발생한 탕후루꼬치와 일회용컵 쓰레기 등 각종 쓰레기가 무단투기 발생되고 있다.
-가로등이 적어 저녁이 되면 어두운 조도로 야간보행에서 심리적 불안감을 발생시킨다.
-흡연금지 표지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흡연 장소로 이용되고 흡연자들이 흡연 후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다수이다.
-벽에 의미없는 그래비티 낙서가 많아 골목 미관을 해친다.
이러한 문제점은 성신여대 로데오 거리에 대한 부정적 인식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
| 개선방안 |
1) [유타몰](CGV) - [공차] 사이 골목
포토존&쉼터 조성 네이밍 후보: 성성골목쉼터(성북&성신), 더불어골목쉼터, 성성금연쉼터, 더불어금연쉼터, 성북금연쉼터, 성성금연골목… 메인 포토존 조성: 금연구역 조성을 위해 환경, 건강으로 컨셉을 잡아 포토존 조성. 성신여대 인근 골목인 만큼 성신여대의 마스코트인 수룡이와 성북구의 캐릭터인 감탄이와 짹짹이가 함께 있는 조형물 설치. 배경에는 성북구와 성신의 로고와 컨셉에 맞는 그림 조성. 메인 포토존 조명 설치: 밤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18:00~22:00에 메인 포토존을 비추는 조명 설치. 메인 포토존 맞은 편 그림자 조명 설치: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금연 구역임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토존으로서의 역할 수행 가능. 이벤트 열기: 매년 일정한 시기에(ex. 신입생 입학 시기) 메인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성북구 카카오톡 채널이나 이벤트 폼에 올리면 성북구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 열기. 참고 사이트: 공원 그림자 조명 셉티드 적용 사례, 세종시 금연 그림자 조명 (메인 포토존 빼고 그림자 조명 설치로만 제안해도 좋을 것 같음.)
2) [럭빈] - [악쓰는 하마] 사이 골목
-골목길의 지저분하고 음침한 곳을 밖으로 드러내서 관리할 방안 모색한다. 쓰레기 문제는 주민 간의 협의와 소통을 전제로 개선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 골목 자체의 잘 사용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는 어두운 분위기를 밝은 분위기로 바꿔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아지거나 사람들의 시야에 두드러진다면 담배를 피는 사람들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쓰레기를 버리는 구역을 확실시하고 이외의 구역에는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일반쓰레기 배출구역을 따로 만들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게 하기. > 로데오 양 끝 or 골목 입구 같이 눈에 띄는 분리배출함 만들기 : 시, 지방자치단체의 충분한 분리배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분리배출하는 장소 공급 부족하다. 쓰레기통을 없애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없으므로 눈에 띄는 분리배출함을 통해 올바르게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유도한다.
벽 도색 : 시에서 벽을 도색할 수 있는 전문업체를 구축해 미관을 해치는 그래비티 낙서를 없앨 필요가 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학생 봉사단을 대상으로 인력을 구축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담장 갤러리 및 골목 정원 : 기존 낙서가 되어 있는 벽면과 쓰레기가 쌓여 있는 턱 부근에 아래 사진과 같은 담장을 설치하여 성신유치원 혹은 성신여대 학생들의 작품 혹은 지역주민들의 작품 혹은 사진전 등을 통해 벽면을 장식한다. 작품위에 조명을 달아 오후가 되어도 골목이 어둡지 않도록 조성하며, 색이 가진 심미성을 이용해 노후화된 건축물로 인한 골목환경의 부정적인 면을 긍정적으로 변환시킨다. 또한 담장 갤러리를 설치할 시 구멍이 있는 벽은 오히려 그 속으로 쓰레기를 던지거나 꽂아두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진과 같이 빈 공간 없는 벽을 통해 담장갤러리를 만든다. |
| 기대효과 |
1) [유타몰](CGV) - [공차] 사이 골목
1. 거리의 청결도 : 바닥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흡연자가 줄어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골목에 쓰레기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함. 악취가 덜 나며, 어쩌구 저쩌구
2. 성북구 성신여대 골목의 이미지 : 거리환경이 깨끗해지면서 ‘성북구 성신여대 골목’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해당 골목은 로데오 거리의 시작점이기 때문에 가장 첫인상이 되는 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 [럭빈] - [악쓰는 하마] 사이 골목
생활쓰레기 배출 구역을 확실히 함으로써 기대되는 효과 일반 쓰레기 처리: 일반쓰레기 배출구역 만들기 & 분리배출 쓰레기통을 만들면 기대되는 효과
: 광범위에 걸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한 곳에 모으게 됨으로써 골목의 환경을 정돈하는 효과를 보일 수 있으며, 쓰레기통을 사용해 악취의 정도를 줄일 수 있다.
벽 도색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 담장 갤러리 및 골목 정원의 기대되는 효과
: 어두운 골목을 밝게 만들고, 의미없는 낙서와 벽면의 노후화를 없애 골목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앨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