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
사람을 위해 일하는 근무처요,일터입니다. 매번 구청.세무서.동사무소를 다닐때 마다 느껴왔지만,해도해도 너무 하다 싶어 한자 올립니다. 동사무소 창구에서 일을보자니 근무자가 주민등록증을 주세요! 하자 도대체 어디로 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창구에 구멍이없이 다 모니터로 막아놓고,전화기로 막아놓고 몇몇서류 파일로 막아놓고 근무자 얼굴은 볼수도 없고 무슨일을 하나요? 왜이런식으로 사람을 상대하냐고 하니 코로나때문에 다 막아놓았답니다. 이것이 그들이 일을 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다는것이 참 아쉽더군요! 주변을 돌아보니 다들 핸폰만보고 무었을하는지, 미동조차 없구요. 가족관계증명서정도는 무인발급기에서 받으라고 마지만 무인발급기는 가족관계증명서 난은 뜨지도않건만 창구마다 큰 글씨로 붙여 놓았구요! 민원과로 전화하니 이증명서는 무인발급기에서 못 떼니 동사무소를 이용하시라더군요! 참 이곳 저곳 한심 하고 이러고도 국민세금을 먹고살아간단 말인가요? 한마디로 개탄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