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
정릉 원로회와 (전) 서울시 의회 이대일 의원이 1) UNESCO 문화 유산 "정릉 속"에 김두한 거리를 만든다 2) 북한산에 케이블카를 세운다 이런 이야기를 전해 들은 "신덕왕후" 호의무사_저승사자들과 신덕왛루를 위하여 노력 하였던 송시열과 그 악당들 "저승사자" 들이 정릉의 모여서 논의를 한 결과_대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정릉은 UNESCO 문화재 인데, 정릉 속에 김두한 거리를 만든다고 하니 "신덕왕후"와 그 악당들이 되지도 않은 헛소리다 신덕황후는 조선왕조 최초 왕비인데,, 신덕왕후의 나와바리에서 "김두한"을 이야기 하니 정말 황당 하다 대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북한산에 케이블 카를 설치 한다고 하니 북한에서 적이 공격할때 수도권 방어를 위한 "발칸포"가 설치 되어야 하는 곳인데 정말 횡당 하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신덕왕후와 저승사자들이 대 소동을 피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젊고 젊은 정릉의 원로회 나이가 얼마냐고 물어 봐서 한 80-90대 정도가 아니겠나? 이야기 하니 어린친구들이 철이 없어 하는 짓 같다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송시열과 그 악당들은 우리가 정릉을 위하여 일을 하였으며 왕비의 신분이 없어진 신덕왕후를 왕비로 복원한 사람들이고 정릉을 위하여 노력한 공신 들이다 정읍땅에서 사약을 받고 죽은 것도 억울한데, 한 녀석도 우리를 생각하지 않으니 붙통이 터진다 이런 분위기 입니다.
송시열과 그 악당들이 하는 말은 우리가 죽은 정읍땅 구청장을 낳은 정읍땅 정릅을 명문으로 성북구청을 공격하면 떡이 나울것 같다고 합니다. 정릉의 분위기는 개판이 되었습니다. 정릉역을 찾아가서 진상을 파악해야 합니다. 송시열과 그 악당_ 정읍을 명분으로 대소동 준비를 하고 있고 신덕왕후 그악당_ 청천강에서 뛰어와 대소동 준비 중 입니다.
이상 더 이야기 할 것도 없고요 정릉은 한국정치판이 개판 된 것과 같이 개판이 되었습니다. 독일식 주민 공천제를 도입 해야 합니다. 이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