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성북구 스마트 복지관제 출동서비스 (복지분야) |
| 작성자 |
김** |
| 현황 |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끼리 서로 도우며 살아왔다. 그래서 “이웃사촌”이라 불렸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개인화, 핵가족화, 1인 가구화 되면서 가족 및 공동체의 개념이 점차 사라져 가고 있으며, 이웃간의 무관심과 소통의 부재로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불이 나거나 몸이 아파도 도움을 청할 길이 없다. 이웃을 돌보거나 보살펴 주고, 안부를 묻는 등 우리 사회 고유의 아름답고 좋은 풍속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
| 문제점 |
이러한 문제들을 골목길 CCTV에만 의존하거나, 로봇에만 의존해서도 안 되고, 가정안전 차원에서 해결할 문제이다.
인간과 인간의 교류가 사라지는 사회는 미래의 끔찍한 세상이고 ‘바보같은 세상‘이라고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고령 인구 및 독거 노인이 매년 증가함으로 이로 인해 행정인력이나 사회복지법인들이 계속 늘어나야 하는데 이는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고, 생산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 개선방안 |
○ 문제해결방법 성북구 노령층과 1인 가구, 취약계층(독거, 장애인, 아동 등)의 실시간 건강정보를 데이터화 하며, 감지센서(응급 · 화재 · 긴급구조 · 재난안전 · 독고사 등) 신호를 성북구 복지관제센터에 전송, 24시간 관제요원이 신속히 상황을 감지하고 복지출동 요원을 해당현장에 출동시켜 골든타임 내 응급조치 및 해당기관에 신고하는 복지관제센터를 도입해야 한다.
○ 실현 계획 복지대상 가정에 건강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단말기와 활동량 센서 및 도어감지 센서등을 보급하여, 복지대상자의 활동량을 감지하거나 댁내 위치 이탈 신호 발생 및 사용자의 긴급벨 호출 시 성북구 복지관제센터에 신호를 전송, 24시간 관제요원은 복지출동 대원을 현장에 급파하여 응급구조 및 해당 기관에 신고 조치를 취하는 성북구 복지관제센터 출동서비스 신설을 추진한다. |
| 기대효과 |
○ 일반인 고령층 및 취약계층(독거·치매노인·장애인·아동 등)의 실시간 건강정보 데이터 획득으로 고독사 등 응급상황 대응 및 차별화된 복지관제 서비스 제공, 스마트 디지털 행정서비스 구현.
○ 스마트 복지순찰서비스 구축으로 노령사회 대응, 뉴노멀 시대에 맞는 선제적 우리동네 응급안심 체계로 전환.
○ 고령화 시대 및 언택트 시대의 응급구호의 선제적 대응을 통한 고독사 예방 및 행정업무 간소화로 행정비용 및 예산절감 효과.
○ 성북구민의 체감형 서비스 도입으로 건강 사각지대 없는 성북 복지관제 출동서비스 시스템을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