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다자녀 영유아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운영 |
| 작성자 |
김** |
| 현황 |
□ 제안개요 쌍둥이, 삼둥이 등 다자녀 보호자가 영유아를 2인용 이상 유모차에 태우고 보건소 예방접종 등 병원진료 시 이용할 수 있도록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운영하여 다자녀 영유아가정 이동편의 증진으로 출산율 향상 |
| 문제점 |
❍ 쌍둥이, 삼둥이, 연년생 등 다자녀 영유아 엄마들이 영유아 검진이나 예방접종 등 보건소(병원) 방문을 위해 이동시 쌍둥이 유모차에 영유아를 태우고 이동하고 있지만 영유아를 둘 이상 안을 수 없어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많으며 ※ 영유아 : 만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
❍ 다자녀 영유아 엄마 혼자서 쌍둥이, 삼둥이를 2․3인용 유모차에 태우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불편하여 영유아 검진, 예방접종 등 보건소 진료 시 가족 중에 다른 보호자와 동행하거나 지인에게 부탁하여 진료하고 있어 경제적․시간적 부담 가중
❍ 세계적으로 합계 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수 있는 평균 자녀 수)이 1.3명 미만이면 초저출산 국가로 분류하는데 우리나라는 2002년부터 19년 동안 초저출산 국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2020년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이며 대한민국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 출산율 향상을 위해 저소득층 다자녀 영유아 취약계층의 이동편의 증진 대책마련 필요 |
| 개선방안 |
❍ 쌍둥이, 삼둥이 등 다자녀 보호자가 영유아를 2인용 이상 유모차에 태우고 예방접종 등 보건소 진료 시 이용할 수 있도록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운영 -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이용 시, 대중교통 택시비 정도의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하거나, 예산 등을 고려하여 무상으로 지원하는 방안 검토
❍ 서울시에서 운행중인 장애인콜택시와 같은 종료의 택시를 성북구 다자녀 영유아 인원 등을 고려하여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대수 조정 -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은 다자녀 영유아가 2인용 이상 유모차를 탄 채 승하차할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 또는 휠체어 기중기 등의 승강설비, 유모차 고정설비 및 손잡이를 설치 ※ 별첨 : 장애인콜택시·교통약자콜택시 운영, 쌍둥이·삼둥이 유모차 탑승 사진 1부
❍ 성북구에서 예산부족으로 많은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운영이 어려울 경우 저소득층 다자녀 영유아 우선 대상자로 지정하여 시범운영 |
| 기대효과 |
❍ 2인용 이상 유모차에 영유아를 태우고 있는 다자녀 보호자가 이용 가능한 ‘다둥이 병원진료 지원차량(가칭)’ 운영으로, 다자녀 영유아 보건소 예방접종 등 병원진료 시 이동편의 증진 등 육아지원으로 성북구 출산율 향상에 기여
❍ 다자녀 영유아 검진이나 보건소 진료 시 엄마 혼자서 병원진료가 가능하여, 가족중에 다른 보호자와 동행할 필요가 없어 보호자 휴가 미사용으로 가정경제 부담 해소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보장 |
| 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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