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지하철역을 비롯한 주요 장소에 이륜차 전용 주차장을 만들어주세요 |
| 작성자 |
최** |
| 현황 |
출퇴근 및 배달 오토바이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음에도, 이륜차를 위한 주차공간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안전과 이륜차 이용자들의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성북구 내 주요 장소에 이륜차 전용 주차장이 필요합니다. |
| 문제점 |
- 코로나19 이후 배달 서비스가 대폭 증가하였음. 하지만 이륜차 운전자, 일반 시민들의 안전의식/인식은 여전히 제자리임
- 성북구의 경우 2020년 길음역교차로가 이륜차 사고가 가장 많이 난 곳 중 하나로 꼽힘. 이외에도 미아사거리,월곡역 등에서 이륜차 안전사고 및 보행자도로 주차와 같은 법규위반 사례를 찾아볼 수 있음.
- 하지만 이륜차 운전자들은 마땅한 주차공간이 없어 도보에 주차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주차 공간이 있는데 안하는 것과, 주차 공간이 없어서 못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
- 성북구, 그리고 인접한 강북구에는 정릉3동, 장위1동, 번동 등 지하철 사각지대가 많음. 지하철역까지 이륜차로 왕복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 또한 주차를 위해 도보를 침입하게 됨.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의 특성상 이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임. |
| 개선방안 |
- 이륜차의 보도 침입은 보행자에게 큰 위협. 이륜차를 비롯해 자전거 운전자까지도 지속적인 교육과 계도, 단속이 필요
- ‘조금 더 빨리’를 위한 보도 침입은 지금도, 앞으로도 허용되서는 안됨. 하지만 주차를 위한 침입은 현재 대안이 없음. 성북구 내 지하철역, 주요 장소에 충분한 이륜차 주차공간을 마련해 주고, 이후에도 주차를 명목으로 보도를 침입하는 이륜차는 강하게 단속 |
| 기대효과 |
- 이륜차 운전자와 관련된 운전자 및 보행자 사고의 감소 - 여전히 이륜차에 대한 인식과 인프라가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음 - 배달업계도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이륜차에 대한 안전의식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부분.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