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정릉동 164-76 일대 조성 제안 |
| 작성자 |
안** |
| 현황 |
PDF파일에 제안내용과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PDF파일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릉동 164-76 일대는 세모 모양 땅으로 교통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교통섬 왼쪽 일차선 도로에 있는 차량들은 우회전하려면 끼어들기 운전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때때로 클락션이 울리기도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에 위험하기도 합니다. 이 일대는 천 제곱미터로 큰 면적입니다. 그 위에 버스정류장 뿐 아니라 분수, 벤치 등이 배치되어 있고 가끔 전시회가 열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벤치 이용자 수가 적은 등 주민 휴식 공간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 문제점 |
1.교통섬 왼쪽 일차선 도로에 있는 차량들의 끼어들기 운전으로 교통체증과 교통사고를 유발합니다.(동영상1 참고) 2.보행자가 일차선 도로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험합니다. 횡단보도는 늘 끼어들기 차량이 절반정도 침범한 상태입니다.(동영상2 참고) 3.이 일대 위에 분수, 벤치 등이 배치되어 있지만 벤치 이용자 수가 적은 등 주민 휴식 공간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벤치가 어지럽게 배치되어 있고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낮은 접근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
| 개선방안 |
정릉동 164-76 일대는 광화문 광장과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양 옆으로 차가 지나다니고 가운데에는 이용이 저조한 시민 휴식 공간이 있는 광화문광장과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광화문 광장 조성사업에 앞선 실험사업으로써 다음과 같은 개선방안을 제안합니다. 교통섬 왼쪽에 일차선 도로를 없애고 교통섬을 연결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교통섬 오른쪽 3차선 도로 중 1개 차선을 우회전 차선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합니다.(이미 110B 버스 등 여러 차량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우회전합니다) 그리고 어지럽게 배치된 벤치를 재배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
| 기대효과 |
1.끼어들기 운전을 없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체증을 감소시킵니다 2.정릉동 164-76 일대가 주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
| 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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