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근현대문학관 성북문학토크 : 시인 신경림
교육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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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의 풍경과 삶을 시로 남긴 신경림.
그의 작품을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작은 문학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 《길 위의 시인, 신경림》과 연계하여
시 낭독과 대담, 관객과의 이야기가 함께 이어집니다.
금요일 저녁, 문학관에서 천천히 시를 만나보세요.
* 신경림 선생님을 추모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은 분
조용한 문학관에서,
한 편의 시를 오래 마음에 남기는 시간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