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무료강좌개설에 관한 제안 및 건의 |
| 작성자 |
이** |
| 현황 |
안녕하십니까 본인은 현재 장위1동에 거주하고있으며 장위1동과 성북구내 타 주민센터에서 재능기부차원에서 무료 강좌를 진행하고있습니다. 강의종류는 K-POP 방송댄스이며 시간안에 오시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기타 준비물 및 별도의 비용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무료강좌입니다. 그.러.나. 장위1동 및 인근거주주민들을 위한 무료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함으로써 저는 단 일원도 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센터 내 타 프로그램들과 달리 본인은 [프로그램]축에도 못끼고 제 개인의 목적을 위한 [서울시 유휴공간 대관]으로써 강당을 빌려 사용하고있습니다. 늘 열려있는 강좌이고, 굳이 등록하지 않아도 맘 내킬때 와서 신나게 운동하다 가는 성격이기에, 정확한 인원수는 파악을 하기 힘들지만 꾸준히 나오시는 분들만해도 다섯분정도 됩니다. 여기에 방학이면 아이들도 참여하기때문에 강좌로써의 성격에 문제가없다고 생각되어지나, 장위1동 주민센터측에서는 프로그램으로써 등록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말그대로 [유휴공간대관]이기때문에 강당이 비어있는 시간만 쓸수 있기에 강등을 주민센터에서 사용할일이 생기면 수업을 할 수 없기때문에 정식 프로그램이 될수 없다말씀하시는데, 그건 주민센터에 등록되어있는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사정 아닌가요? 누구를 위한 주민센터인가요?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주민센터 아니었던가요? 장위1동 주민을 위해 무료강좌 진행한다는데 박수쳐줘도 모자를판에 왜 사사건건 문제를 제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 문제점 |
위에서도 언급한바와 같이 저는 강사입니다. 일원 한푼 받지않고 재능기부 차원에서 수업을 진행하고있을 뿐입니다. 이런 제게, [개인목적을 위한 대관]이라니요? 주2회 화요일 12~1시, 금요일 12:30~1:30 이렇게 수업을 진행해 왔는데 금요일의 경우, 앞 수업이 사물놀이로 10:30~12:30입니다. 12시30분에 끝내고 나와주셔도 12시 30분부터 제 수업이 시작되는건 불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30분은 커녕 40분, 50분이 되어서야 끝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럼 저희는 1시가 다되어서야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뒷타임 요가는 2시에 수업이면서 1시 30분전에는 나가달라고(강당을 비워달라고)합니다. 2시 시작인데 왜 30분전에 비워줘야 되냐 우리는 그럼 수업을 어떻게 하냐 했더니 요가나 사물놀이는 정식 프로그램이지만 우리는 개인대관이기때문에 니네는 자기들이 하라는대로 해야한다는 식입니다. 주민들을 위해 수업을 해주겠다는대도 이런 식의대우입니다. 저는 그저 춤이 좋아서, 춤추는 기쁨을 조금이라도 공유하고자 강좌를 하게된거고, 오시는 분들 역시 일상에서 벗어나 신나는 음악과 춤을 즐기러 오시는분, 간단히 스트레칭 할겸 최신 곡 감상할겸 오시는분, 그냥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아서 오시는분, 정말 지나가다 음악소리가 들려서 궁금해서 오시는 분 등 여러 분들이 함께하고계십니다.
프로그램 중에는 무료프로그램인 한글 프로그램도 있고, 동아리로 활동하는 탁구 프로그램도 있는데 왜 유독 우리만 프로그램으로 안넣어주고있는지 궁금합니다. |
| 개선방안 |
1. 1년가까이 강좌를 진행해오고있는데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이 되지 못하고 언제까지 개인대관으로 진행해야되는것인지--->프로그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선정기준은 무엇인지 설명필요. 2. 금요일의 경우 사물놀이는 제시간에 잘 끝내주십사 부탁했더니 그러마하고 서로 얘기로 잘 풀어나갔는데 요가는 2시 시작이면서 1시 30분 전에는 강당에서 나가달라고 막무가내로 얘기하고 있는데, 그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지 설명필요. 3. 월~금까지 점심시간엔 대부분 강당이 비는 걸로 알고있는데 금요일 시간을 다른 요일로 바꿔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 |
| 기대효과 |
프로그램이 되면 좋은점. 1.성북소리(성북구 신문)에 프로그램 소개가 된다. 2.장위1동 주민센터 내 여러 알림게시물에서도 프로그램명이 노출된다-현재 오셨던 분중 알고오신 분이없음. 거의가 다 음악소리에 이끌려 오심. 3.요가나에어로빅처럼 정적인 운동이 싫거나 부상이나 지병으로 힘든운동 못하는 사람, 남녀노소 누구나 다 어우를 수 있는것이 바로 K-POP방송댄스로써, 주민모두 건강해지고 생기있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실제로 수업일만 기다리며 설레인다는 분도 계심.(60대) 방학이면 타 동네에서도 아이들이 찾아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