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북한 쓰레기풍선 상공 화상순찰 전용 CCTV 설치 |
| 작성자 |
김** |
| 현황 |
제 목 : ‘GPS 단 北 쓰레기풍선 생화학테러 등 대비’ 상공 화상순찰 전용 CCTV 설치
□ 제안개요 최근 문제가 되고 북한 쓰레기풍선이 성북구 하늘을 날아 다니면서 낙하물이 지속적으로 떨어져 피해가 발생하고, 오동근린공원 등 주택가에 미신고 불법드론 비행이 증가하고 있어 성북스마트관제센터에서 ‘北 쓰레기풍선, 불법 드론 비행’을 모니터링하여 경찰·소방에 상황전파할 수 있도록 전용 CCTV 설치 필요 |
| 문제점 |
○ 북한은 지난 5월 28일 부터 지난 10월 11일까지 28차례에 걸쳐 남쪽으로 풍선을 날렸고, 수량은 6000개가 넘는 것으로 확인, 북한이 그동안 남쪽으로 날려 보낸 쓰레기풍선 일부에 위치정보시스템(GPS) 발신기를 탑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군 당국은 북한이 GPS 장치를 이용해 풍선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특정 지점에서 풍선 낙하물을 투하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있음. ※ ’24. 7. 24. 북한에서 10차 살포한 대남 쓰레기 풍선 500 여개 중 480여개가 우리 지역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남한 내 유효 낙하율은 무려 96%로, 10차례의 살포 중 가장 높은 효율을 보인 것으로 확인 ○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 살포를 재개한 가운데, 지난 5월 첫 오물풍선 살포 이후로 서울과 인천 등 다수의 유·초·중·고등학교에도 오물 풍선이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오물풍선 낙하물로 인해 주택가 화재 발생, 차량 파손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
○ 북한이 지속적으로 대남풍선에 오물을 탑재하여 살포하면서, GPS발신기를 설치한 대남풍선 쓰레기 낙하물이 대통령실 등 국가중요시설, 도심 속 학교, 주택가 등 전국적으로 떨어지고 생화학테러, 폭탄테러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 성북 구민들도 불안해 하고 있으나, 북한이 쓰레기풍선 살포 후 성북구 하늘로 쓰레기풍선 진입시 이동방향을 경찰, 소방, 주민들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대책 마련 시급 ※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개운산운동장 등 주택가에 미신고 불법드론 비행 112신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
▶ 北 대남 오물풍선 낙하물, 대통령실, 주택가 등 낙하사진 (언론보도 자료) :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
| 개선방안 |
○ 성북구청에서는 북한이 쓰레기풍선 살포 후 성북구 하늘로 진입시 이동방향, 낙하지점을 성북 스마트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지능형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경찰·소방관에게 상황전파할 수 있도록 ‘北 쓰레기풍선, 불법 드론 비행 모니터링 전용 CCTV’ 10여대 설치 필요 ― 北 쓰레기풍선, 불법 드론 등 성북구 하늘 감시용 전용 CCTV 설치시, 40층 이상 고층 빌딩, 아파트 옥상, 개운산, 천장산, 오동근린공원 등 높은 위치에 설치
※ 성북구청에서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4000여대의 CCTV를 운영 |
| 기대효과 |
○ ‘北 쓰레기풍선, 불법 드론 비행 모니터링 전용 CCTV’설치로, 북한이 쓰레기풍선으로 생화학테러, 폭탄테러 활용시, 성북 스마트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지능형 CCTV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쓰레기풍선 이동방향, 낙하지점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경찰·소방상황실에 신속한 상황전파로 주민대피, 낙하물 주변 통제, 수거로 구민안전 확보 가능
○ 평상시 성북구 하늘 감시 전용 CCTV로, 미신고 불법 드론 등 비행물체, 화재 발생 위치가 정확하지 않는 화재신고 접수시 골든타임 내 초동조치가 가능하여 구민 안전 확보 가능 |
| 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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