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길음역 주변 길가에 방치되는 스윙. 파킹존 추가 설치가 필요합니다. |
| 작성자 |
홍** |
| 현황 |
제가 지난 몇달간 길가에 방치되있는 스윙 자전거와 킥보드를 몇대나 치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밖에 잘 다니지 않는 제가 이럴 정도면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동네 주민분들이 그러시겠죠. 길가에 널부러져있는 스윙 기기들로 인하여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운전자는 물론이고 도보로 걷는 사람들까지도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
| 문제점 |
길가에 무방비로 방치되어 있는 스윙 기기들로 인해 굉장히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길음역 쪽에 스윙 파킹존이라는 게 따로 없기 때문에 더욱 더 방치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도로를 침범하여 주차가 되어있질 않나, 그냥 엎어져있질 않나 하는 등의 문제로 인하여 누군가는 계속해서 수고를 해야만 합니다. 그냥 반납이 가능한 위치라는 이유로 아무대나 반납을 하고 내팽개쳐놓는 스윙 기기들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
| 개선방안 |
파킹존 추가 설치가 답입니다.
스윙에서는 작년에 서울시의 파킹존 정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수용, 화답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거주자를 포함한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은 길음역에는 놀랍게도 파킹존이 단 한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 밑에 쪽 종암동 박스파크에 하나가 존재하지만, 여쭤보고 싶습니다. 길음뉴타운 쪽에 있는 사람들 중 어딘가에서 스윙기기를 타고, 박스파크까지 가서 반납을 하고 다시 되돌아가는 사람이 과연 있을지 현실적으로 거리가 너무 멀며, 현재 거주중인 사람 수에 비해 파킹존이 너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길음역 쪽 넓은 길가 중 따릉이 대여소가 있는 곳에라도 (예. 새마을금고 앞 혹은 계성고 옆, 물빛수영장 옆 등) 파킹존을 추가로 설치할 경우 적어도 그 근방에 널부러져있는 스윙 기기들은 해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스윙 어플을 통해 지도에서 기기를 확인할 경우, 실제로 학생들을 포함해 젊은 20/30대가 많은 길음시장 라인에 기기가 굉장히 많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으며 길가에 방치되있는 것들 또한 많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기대효과 |
스윙 측에서 스윙 파킹존을 이용할 경우 50퍼라는 금액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포인트를 위해 스윙을 이용하는 길음 거주자들의 경우 파킹존에 모두 파킹을 할 것이며 자연스레 그 주변에 스윙 기기가 정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그리하면 길가에 방치되어있는 기기들은 더이상 찾아볼 수 없을 것이며 교통 문제와 사람들의 불편은 사라질 것입니다.
흡연 구역이 없을 경우, 흡연자들은 그냥 아무대서나 흡연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흡연 구역이 있을 경우,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그 흡연 구역으로 가서 흡연을 합니다.
스윙 또한 마찬가지로 파킹존이 생길 경우 반납이 된다는 이유로 아무대나 반납을 하는 게 아니라, 반납 구역에 반납을 하며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
| 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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