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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구민의 눈과 귀를 막는 구청장에게 바란다. (5월부터 구청에서 비공개 전환)
작성자 이**
현황 단순건의 및 민원에 해당할 경우 구청장에게 바란다 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빨간 글씨로 나와 있는데 감사실 통해 들은 바로는 구청장에게 바란다 글 목록 2024.5월부터 비공개로 전환.

내가 쓴 글 외엔 볼 수 없고.
내가 공개로 글을 쓰고 싶어도
선택란 없고
무조건 비공개 전환하는 문제.
문제점 단순건의 및 민원에 해당할 경우 구청장에게 바란다 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빨간 글씨로 나와 있는데 감사실 통해 들은 바로는 구청장에게 바란다 글 목록 2024.5월부터 비공개로 전환.

내가 쓴 글 외엔 볼 수 없고.
내가 공개로 글을 쓰고 싶어도 선택란 없고 무조건 비공개 전환하는 문제.

감사실측은 상스러운 말 쓰는 사람 때문에 비공개로 전환했다는데 요즘은요.
글 등록 전에 욕 등은 걸러내고 등록 하게끔 합니다.
비공개는 좋은 글이 많아서는 아니겠지요.
후세에게도 이런 제도와 나라 물려줄 건가요?
개선방안 구민들의 눈과 귀를 막을 게 아니라 투명하게 보여주고 답변하고 개선하면 되지 않나요?
개선이란 건 바로 되진 않아도 현 상황과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등.
기대효과 구민의 목소리 제대로 듣고 답변 제대로 하는 효과.
적어도
북한 중국 러시아를 따라하지는 맙시다.

답변내역

답변내역 - 사업기간, 소요예산, 사업위치, 검토의견, 검토부서, 담당자, 부서장, 처리결과, 처리상태 등으로 나타내는 표 입니다.
검토의견 이**님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우리 구 홈페이지 주민제안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내용은 「구청장에게 바란다」 홈페이지 민원 신청 시 공개/비공개 선택이 가능하도록 기능 개선을 요청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먼저, 우리 구 홈페이지「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 신청 시 공개 신청 기능이 없어 불편을 겪으신 것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구청장에게 바란다」 홈페이지에 공개로 신청된 민원 중 특정인의 실명, 모욕, 명예훼손 등 부적절한 내용 등이 포함되는 사례가 증가하여 2024.5.23.부터 공개/비공개 선택하는 기능 없이 전체 비공개로 시범운영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비공개로 시범운영 해 본 결과, 귀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공익·공공성 민원까지 비공개되거나 주민의 알권리 침해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여, 이를 해결하고자 민원 신청 시 공개/비공개 선택 기능을 복원하고, 공개신청 민원중 비공개 사유가 없는 민원은 최종 답변 즉시 공개되도록 기능을 개선하겠습니다.

 

참고로, 비공개 사유의 민원으로는 구정과 무관하거나 정치적 목적이 있는 민원, 욕설, 음란물 등 저속하거나 광고성 내용의 민원, 특정 기관·단체 및 행정기관을 근거 없이 비난·비방하거나, 특정인에 대한 실명기재,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민원 등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답변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은 성북구청 감사담당관 박종남주무관(02-2241-2163)에게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토부서 감사담당관
담당자 주무관 (02-2241-5046)
처리결과 채택

담당자 정보

  • 정보제공부서 감사담당관
  • 전화번호02-2241-2163/2185
  • 최종수정일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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