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공원운동시설 관리 |
| 작성자 |
황** |
| 현황 |
안녕하세요? 고대병원응급실에서 개운산 올라가는 길 중간 왼편에 작은 공원이 있습니다. 운동시설도 있고해서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공지도 없이 갑자기 공사를시작하는데 몇가지 건의합니다. 1.처음 공원시설시 설비된 돌길의 돌은 없애지 않고, 공원내 남쪽길에 현재보다 조밀하고 평탄하게 재배치하면 좋겠습니다. 그곳은 비만오면 물이 잠기기 때문입니다. 2. 북쪽길은 돌들을 평평하고 조밀하게 재배치하고 가운데는 흙을 그대로 드러내면 '어싱'걷기 운동에 좋을 듯 합니다.3. 공원가장자리에 산책길이 있었는데 방치해서 오물과 쓰레기가 넘쳐 길이 안보입니다. 그곳을 정비하면 좋은 산책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4.작은 공원과 운동시설이 있는 그곳은 지반이 암반이라서 건축이 안된 곳입니다. 그곳의 식물도 이를 감안해서 위쪽 가지치기와 주변 수목 정비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20년 가까이 잘 자라온 식물들이 좋은 공원을 조성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요즘 점점 환경과 건강을 중시하는데 이러한 조건의 공원조성은 성북구의 좋은 자산입니다. 감나무가 요즘 시들합니다. 성북구 나무니 만큼 거름도 주고 잘 관리되면 합니다. 주거환경 가까이 좋은 공원과 운동시설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현장의 소리를 반영하여 그동안 성장해온 좋은 공원이 함부로 정비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추신, 강의지 배설물 주의 공지를 설치해주시면 더욱 쾌적한 공원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문제점 |
공원내 보도가 있는데, 그곳의 돌들은 공사 당시 돈을 지불하고 들여온 값비싼 재료들입니다. 재활용이 경제적으로 이익이됩니다. 공원내 보도 남쪽길 중간엔 항상 비만 오면 물이 고이기 때문에 돌을 촘촘하고 평평하도록 재배치하면 비가 와도 보행에 불편이 없습니다. 현재의 보도위 돌 배치가 성기게 배치되고 울퉁불퉁한데 그 점을 개선하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친환경적 재료로 아스팔트처럼 만들면 비에 잠겨 걷기 힘들것이고 그런 곳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개운산 위에 있는 길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돌길이 성기게 배치되어 흙을 밟는 '어싱'걷기에 불편합니 있습니다. |
| 개선방안 |
현재의 보도길 위 돌들을 고르고 평평하게 재배치하면 비가 와서 물이 고여도 잘 걸을 수 있습니다.
보도길 남쪽길은 그렇게 재배치하고, 북쪽길은 돌길 재배치를 양옆 또는 한켠으로 밀어내고 가운데는 '어싱'걷기 할 수 있도록 흙길을 드러내면 좋을 것입니다. |
| 기대효과 |
비가 오면 잠겨서 걷기 힘들던 남쪽 보도길이 쾌적한 새단장을 하게 될 것이고, 북쪽 보도길은 '어싱'걷기가 가능하게 되고 겨울엔 평탄하게 정비된 돌길을 걸을 수 있으니 좋을 것입니다. 공원 가장자리 둘레길을 정하고 산책길을 조성하면 주민들이 더욱 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원내 수목 정비와 가지치기를 통해 아름다운 신면목을 가질 수 있고, 감나무에 비료를 주면 풍성한 나무 성장이 이뤄질 것입니다. 공원조성 초기 값비싼 재료의 재활용으로 경제적 절감효과와 자원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성북구에서 몇십년간 세금 납부를 성실하게 해온 주민입니다. 공사를 할 수는 있지만 지혜롭게 현장의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건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