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성북구 도시브랜드에 대한 의문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찾다?) |
| 작성자 |
김** |
| 현황 |
안녕하세요 성북구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는 주민입니다. 다른구에 오래 살다가 성북구로 이사를 왔고요, 출근은 중구로 하고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북구 도시브랜드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여쭙습니다 강남구: memewe 강남 서초구: 신나는변화푸른서초 성동구: 스마트포용도시 노원구: 힐링노원
성북구: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 |
| 문제점 |
도시 브랜드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다른 구청은 다 주민 관점에서 쓰여진 브랜딩인데, 성북구는 제가 여기 직원이 된것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성북구를 살면서 성북의 미래를 현장에서 찾아야 하나요? 이 브랜딩이 계속 노출이되는데, 집앞 그늘막에도 저게 붙혀져 있더라고요?
유심히 저걸보면서, 진짜 그냥 공무원 관점에서 만든 네이밍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도시의 브랜딩은 당연히 구민에게 맞춰진 캐치프레이즈로 부터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식홈페이지에서 대표이미지에 성북동은 성북구에 있습니다 이거보고 웃음이 나왔네요. 무슨 말도안되는.. 성북동만 성북구도 아니고 .. 성북구 홍보팀이 구전체적인 브랜딩에 관심이 있으신지;; |
| 개선방안 |
(1) ‘더 가까운 이웃 더 편안한 동네, 행복성북' 이라는 메시지를 홈페이지에서 봤습니다.
차라리 행복성북 이라는 포커스를 맞추시던가 성북구가 가진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것을 도시브랜드로 잡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2) 성북구에 대학교가 많죠. 젊은 이미지를 부각할수도 있겠습니다.
(3) 성북구 뉴타운 개발도 많습니다. 새롭게 변화할 이미지를 포인트로 잡아도 좋겠습니다.
(4) 도심과 외곽지역을 잇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기도하겠죠.
성북구가 가진 포인트와 장점도 많이 있는데.. 현장에서 답을 찾는건, 직원분들 몫이지 구민의 몫이 아니겠죠? 뭐. 그런의미에서 제가 현장에서 답을 찾긴 했습니다만;;;; 답이 없네요. 개선해주세요. |
| 기대효과 |
성북구 브랜드 이미지 제고 (전 평생을 다른 구에서 살다가 와서 솔직히 성북구 브랜딩에 놀랐네요. 다른구민들이 보기에도 살고 싶은 동네 이미지 만드는것도 중요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