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1인가구 구민을 위한 소량 재활용 쓰레기 배출지 |
| 작성자 |
류** |
| 현황 |
성북구에는 고려대, 성신여대, 국민대, 서경대 등을 비롯한 대학교와 사회초년생 직장인과 같이 1인가구가 많이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1인가구가 사는 집은 대체로 원룸 형태 주택일 경우가 높습니다. 이런 다세대 원룸 건물의 경우 보통 거주자가 각자 알아서 쓰레기를 배출해야 합니다. 아파트와 같은 공용 배출지가 없습니다. 이런 주거 공간의 쓰레기 배출지 형태와 주 거주자의 생활 방식과 차이가 생깁니다 |
| 문제점 |
일반 쓰레기와 달리 재활용 쓰레기(병, 유리, 캔, 플라스틱 등)는 쓰레기가 발생하는 빈도가 낮지만 부피가 큽니다. 하지만 배출을 위해 쓰레기 봉투에 담아도 크기가 작아 채우지 못해 못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리, 플라스틱 같은 재활용 쓰레기는 투명한 비닐봉투에 담아야 하는데 집에 보관하기에 부피가 커서 적은 양을 배출하면 수거를 안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룸촌은 아파트와 같은 공용 배출지가 없어 개인이 독립적으로 쓰레기를 버려야 하는데 배출 빈도가 낮고 부피가 큰 재활용 쓰레기는 주민에게 처리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었습니다 |
| 개선방안 |
소량씩 발생하는 병, 플라스틱, 캔 등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다 버릴 수 있는 공용 쓰레기 처리장이나 수거해줄 수 있는 공용 처리지가 생긴다면 성북구에 거주하는 1인가구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일반 쓰레기와 달리 재활용 쓰레기는 꼭 분리수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쓰레기를 모으는데 봉투를 채우는데 몇 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원룸, 1인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성북구 내 지역에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길 바랍니다. |
| 기대효과 |
1인 가구 집 내에 재활용 쓰레기 보관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거주자 건강에 이롭게 공간 내 공간 확보
1인 가구가 거주하는 원룸 건물과 주변에 무책임하게 버려지는 재활용 쓰레기가 줄어들어 환경 미화와 거주민 위생에 도움
재활용 쓰레기를 공용 수거지에서 체계적으로 수거해 재활용 활성화와 환경 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