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종암동 안암동 일대 고양이 중성화사업 |
| 작성자 |
우** |
| 현황 |
고려대 법대후문이라고 불리는 곳에 살고 있는데, 중성화되지 않은 고양이가 무척 많아 야간에 발정기 소음이 무척 심합니다. 이 주변은 주택가이기에 건물간 간격이 좁고 대부분 저층건물이다보니 많은 주민들이 소음에 고통받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위생 문제도 신경이 쓰입니다. 대부분 원룸과 식당으로 이뤄진 동네이고 처리시설이 따로 없다보니 길가에 항상 음식물쓰레기가 많은데, 고양이들이 파헤친 흔적도 꽤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길가에 바퀴벌레도 굉장히 많이 보입니다. 종암동 주택가는 물론이고 고려대학교 내부(안암동)에도 고양이가 많이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교내 음식점에 고양이가 드나들어 프랜차이즈 본사와도 고객민원이 오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문제점 |
1. 중성화되지 않은 고양이의 (야간)소음 문제 1. 고양이 집단 서식으로 인한 위생문제 1.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설 부족(수거통 미비) |
| 개선방안 |
고양이 중성화사업을 구청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생과 소음, 고양이들의 삶 등을 고려할 때, 중성화수술이 최고의 방안은.아닐지라도 최선의 방안이라고 들었습니다. 종암동 안암동 일대 고양이들을 한 번 점검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고양이뿐 아니라 여러 동물들(비둘기, 벌레 등)이 살고 있는 동네 특성 상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이 대부분 쓰레기를 봉투채로 건물 앞에 두는데, 음식물의 경우 종량제 봉투에 담아 수거 통 안에 넣는 편이 훨씬 깔끔하니 수거통을 동네 곳곳에 비치해주셨으면 합니다. |
| 기대효과 |
종암동 거리가 깔끔하고 조용해짐. 이를 통한 주민생활 편의 및 위생상태 증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