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성북구-동대문구-중구-종로구 정책 협력 제안 |
| 작성자 |
백** |
| 현황 |
성북구⸱종로구⸱동대문구⸱중구 협력 방안 건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자치단체간 협력 사업, 사무 위탁, 인적 교류 등에 대해 연구를 하던 중 서로 인접한 성북구, 종로구, 동대문구, 중구가 복지 정책 운영에 있어서 협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 문제점 |
성북구, 종로구, 동대문구, 중구는 인접하였고 비슷한 유형의 복지 정책 혹은 서로 보완할 만한 복지 정책이 있으나 지자체간 협력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 개선방안 |
가. 중구+성북구+종로구 교육사업 중구 원어민 e-외국어학습에서는 원어민이 온라인으로 전화 학습, 화상 강의 학습을 진행한다. 이 때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알려준다. 성북구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종로구의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문화 원어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고, 온라인 학습을 성북구, 종로구에도 적극 홍보하여 중구의 외국어 학습 사업이 경제적으로 이익을 많이 낼 수 있도록 한다.
나. 종로구+ 중구 축제 협력 사업 종로구의 동요 축제와 중구의 청소년 축제를 하나의 협력 사업으로 만들어 경제적 부담을 던다. 장소를 번갈아 가며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통합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다. 성북구+종로구+중구+동대문구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성북구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종로구의 아동 청소년 센터를 협력 사업으로 만든다.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만나서 시행하는 프로그램의 정보를 교환하고 효과적인 다문화 가정지원 방안을 협의한다. 또한 다문화가정지원 센터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중구와 동대문구는 성북구 혹은 종로구에게 사무를 위탁하고 대가를 지불한다.
라. 성북구+종로구+중구+동대문구 꿈드림 사업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경우 협력 사업의 체계를 잘 가지고 있었다. 드림스타트는 서울뿐만 아니라 제주시까지 전국 시군구에 모두 설치되어 서로 교류 협력하고 있다. 하지만 0세에서 12세 아동만을 대상으로 하여 청소년은 도움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그 연령을 만 19세까지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 성북구의 꿈드림 청소년 복지사업(자립 프로그램제공, 건강검진, 문화 활동)의 노하우를 사무 위탁 교육으로 배워서 종로구, 중구, 동대문구의 청소년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
| 기대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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