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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내역 - 제목, 작성자, 현황, 문제점, 개선방안, 첨부 등의 정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제 목 길고양이 급식소
작성자 김**
현황 성북구 삼선동에도 살아봤지만 여기 성북구 정릉동만큼 길냥이들 모습이 안 좋은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며칠째 길냥이 새끼 이개월 정도 되 보이는 것이 배고프다고 울어도 계속 자기 건물에 찾아오는 것이 싫어서 밥도 물도 안줍니다. 그래야 딴 곳으로 이동한다고 여기지요.불쌍해서 밥을 주면 그게 지탄의 대상이 됩니다.몇년전에 새끼 냥이들이 다 죽어 있었지요.그건 배고파서 우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죽인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그렇게 죽이는 사람도 마음이 편치 않다는 것을요...
문제점 이럴 경우 계속 길냥이 챙기는 주민과 아닌 주민들과의 갈등이 커집니다.(사실 챙기는 주민도 안 보입니다. )
그리고 반려인도 많아져서 그런것이 생겨도 주택가에서 좀 떨어져 있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틀거리면서 다니는 고양이, 배가 너무나 들어간 고양이는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애처롭고 불쌍합니다.
그래서 뭔가 먹이를 주면 누군가는 욕을 합니다. 심지어 밥주는 사람이나 고양이에게 폭력을 쓰는 일도 있지요.캣맘이 죽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개선방안 주택이 별로 없는 곳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해 주십시오.

고양이들 배고프지 않고 중성화 어느 정도 되어 있으면 진짜 조용하고 깨끗한 동물입니다.
기대효과 주민과의 갈등이 사라집니다.
고양이들이 조용하니 사람들이 고양이에 대해 혐오감과 학대가 없어집니다. (새끼 고양이들은 배고플때 시끄럽습니다. 주민들도 양심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힘듭니다.죽이자니 동물보호법 위반이고 살리자니 시끄럽고 밥을 주자니 남이 뭐라고 하고 안 주자니 자라나는 아이들보기 부끄럽습니다.)

반려묘도 키우는 사람이 많아져서 어차피 길고양이는 없어질 수 없습니다. 대만과 일본처럼 고양이가 관리되고 우리나라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영화에서처럼 관리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자원이 될텐데 안타깝습니다.

답변내역

답변내역 - 사업기간, 소요예산, 사업위치, 검토의견, 검토부서, 담당자, 부서장, 처리결과, 처리상태 등으로 나타내는 표 입니다.
검토의견 **님 안녕하십까?

우리 구정에 좋은 의견과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길고양이는 캣맘등을 비롯한 길고양이를 돌봐주고 관리해주는 주민들길고양이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거나 싫어(혐오)하는 주민들간 의견 대립으로, 관련 분쟁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은 개선효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점(급식소 설치 지역 인근 주민 항의 및 반발, 주변 길고양이 몰림으로 인한 피해 민원 증가,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 및 관리 문제, TNR사업 예산 부족 등)이 발생할수 있으며, 주변 길고양이 중성화가 전제 되지 않고는 오히려 개체수 증가만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 단위의 급식소 설치는 주변 길고양이 중성화 문제와 함께, 지역 주민분들의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야 할 사안으로 시행이 어려움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인근 주민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개인이 자율적으로 급식소를 설치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타 제안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우리구청 일자리경제과(2241-3963)로 연락주시기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검토부서 일자리정책과
담당자 주무관
처리결과 완료 (미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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