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
제가 나이도 어리고 모아놨던 돈으로 작은 오피스텔 구매했는데 부동산 정책도 너무 어렵고 세금 계산도 너무 어려워서 완전 손해보고 있고 지금 정리도 전혀 안돼고 구청이나, 세무서를 가도 명확히 중간에 걸러주셨던 직원이 없어서 지금까지 2년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 같이 있었어요 아무리 인터넷으로 공부를 해도 어렵고, 직원분들이 중간에서 차근차근 설명해줬으면 정말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주택 임대사업자랑 개인사업자랑 이중으로 신고를 해놓질 않나, 임대사업자 60일이내에 등록해야 세금 감면되는데, 지금 법무사가 60일 지나서 다 내야하니 납부하라고 한다. 이런 연락이나 받고 정말 어디에 어느곳으로 정확히 여쭤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저는 개명때문에 60일이 넘을 수 밖에 없었던 거거든요. 왜냐면 이름 변경 신고도 30일 이내에 해야 벌금이 안나온다고 한다고 하길래요
031-369-4126 번 담당자랑 02-2241-2703 담당자는 식사시간인지 전화도 안받으시고 청와대에 글 올리고 싶어요 정말 당장 500만원 넘는 돈을 어디에서 구하라는건지 죽고 싶어요
이거 제가 갔을때 설명 제대로 안하고 사업자든 뭐든 다 이중으로 다 처리한 직원분들 잘못이에요. 일반인들이 정책에 대해서 어찌 다 아나요. 잘못 알고 있는 정보가 있으면 수정을 해주셔야죠.
정말 억울하고 낼 세금도 더이상 없어요 집구하는데에 온 자금을 다 썻는걸요.
60일이 지나서 면제가 안돼면, 최대한 감면될수 있는 방법이라도 찾아줘야하는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