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삼선동에도 구립도서관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 작성자 |
최** |
| 현황 |
돈암동에는 해오름도서관과 아리랑도서관... 구립 도서관이 근접거리에 두군데가 있는데... 삼선동에는 변변한 도서관이 하나 없네요. 아파트 단지에 작은 도서관이 몇군데 있긴하지만... 해당 아파트에 살지 않으면 이용하기가 조금 번거롭고 어려운 실정입니다. 또한 구립처럼 책이 많이 구비되어 있거나 상호대차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삼선동에도 전담 사서가 있는 구립 도서관이 하나 생긴다면 인근 주변 아이들(삼선초등학교, 동신초등학교, 명신초등학교 및 인근 유치원, 어린이집)이 책을 보다 가까이 하고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
| 문제점 |
동네에 아이들이 갈 만한 마땅한 도서관이 없습니다. 책을 읽기 위해 마을버스를 두번 이상 갈아타고 해오름이나 아리랑 도서관으로 가야합니다. 교통이 편리한 위치도 아닌데다가 책이 무겁기도 해서... 대출해서 가져오고 반납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
| 개선방안 |
삼선동에도 한옥들이 꽤 많이 있는데... 종로의 도담도담같은 한옥도서관이 하나 생기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구청 꼭대기층 기존에 있는 카페??도서관을 정비해서(현재는 책이 너무 엉망이며,아이들 책은 전혀 구비되어 있지 않고.. 사서샘도 없습니다.) 제대로된 도서관으로 만들 수는 없는건가요?? |
| 기대효과 |
아이들이 방학 때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숙제도 하고...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건전한 공간으로서의 그런 역할을 공공도서관이 해준다면 갈 곳이 없어 길거리에서 방황하거나 배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 입니다.
또한 책읽는 성북게 맞게.. 아이들 및 삼선동 주민들이 보다 더 책과 친해질 것 입니다.
엄마들도 하교 후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하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낸다면 안심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삼선동 아이들이 힘들게 멀리까지 도서관을 찾아가지 않게.... 삼선에도 어린이도서관이 하나 생기길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