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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내역 - 제목, 작성자, 현황, 문제점, 개선방안, 첨부 등의 정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제 목 현수막 철거 숨바꼭질을 보면서
작성자 안**
현황 몇달째 동일하이빌에서 공실 할인판매 현수막을 길거리에 붙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거하고 가면 곧 다시 설치하고 있더군요.
이 얼마나 경제적 손실을 보여주는 짓인지 탄식이 절로 납니다.
오늘도 길거리 펜스에 엄청 매달고 있더군요.
문제점 마을 경관을 해치는 현수막을 숨바꼭질하듯 붙이는 사람따로, 제거하는 사람 따로, 몇달째 시위하듯 합니다.
제거하는 사람에게 인건비가 지불되고 있겠죠?
인건비 아껴서 길거리 청소에 써 주십시오. 도로변에 담배꽁초가 어찌나 많은지~~~~
종암사거리 동일하이빌 가는 횡단보도 위, 옆 도로 담배꽁초 쓰레기장 입니다.
담당공무원께서 직접 확인하세요.
부근에 살고 있는 주민으로서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개선방안 현수막으로 광고하는 업체에 직접 거금의 벌금을 부과한다면 절대 붙이지 않을 것입니다.
벌금으로 지역 청소에 쓰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대효과 깨끗한 거리 조성이 저절로 이루어 질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내역

답변내역 - 사업기간, 소요예산, 사업위치, 검토의견, 검토부서, 담당자, 부서장, 처리결과, 처리상태 등으로 나타내는 표 입니다.
검토의견 O 안**님께서 지역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O 불법 광고물(동일하이빌)을 게첨한 광고주에겐「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및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의거 행정처분(과태료)이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업체는 현재 과태료 처분 외에도 고발까지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O 제안하신 불법 광고물에 부과된 과태료 세입은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도 일정부분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O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성북구청 건설관리과(담당 02-2241-2967)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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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우리구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검토부서 건설관리과
담당자 주무관 (02-2241-5245)
처리결과 완료 (미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