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마을버스 성북22번 노선변경과 배차간격 개선요구 |
| 작성자 |
손** |
| 현황 |
|
| 문제점 |
교통의 사각지대인 정릉 2동 주민들을 위한 마을버스 성북22번의 개통은 늦은감이 있으나 매우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개통 1년여를 돌아볼때, 현재 버스노선의 비효율적인 경로와 배차시간이 다른 마을버스에 비해 너무 열악함은 반드시 시정해야만 한다.
첫째, 마을버스 성북22번은 정릉2동 대중교통의 사각지역과 지하철 4호선역간의 환승연계를 목적으로 운행되고 있는데,
현재 비효율적으로 연계된 지하철역은 성신여대역인 바, 그 까닭은 4호선 성신여대역 지하철 출구와 가까운 버스 정류장이
"성신여대입구"와 "돈암시장입구" 정류장인데, 두 군데 정류장 모두 지하철 출구로 부터 가깝게는 70미터, 멀게는 100미터로 거리가 멀다.
게다가, 정릉2동 거주자는 주로 노인층이 많은데, 이런 노선을 어르신승객에게 환승이라고 안내하기에는 서울시 담당자의 얼굴이 뜨거울 것이다.
그렇다면 버스정류장을 교통이 복잡한 성신여대입구역 4거리에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한이 있어도 지하철역 출입구쪽으로 새로 신설해야 하는데
그 4거리가 도봉, 강북,노원의 모든 차량이 통과하는 곳이기에 정류장 신설이나 역쪽으로 이동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다시말해, 돈암시장을 한바퀴 도는 현재의 노선은 환승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정류장 위치의 문제로
인해 아용 승객도 별로 없다보니 해당 운수회사의 경영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정릉2동 지역주민의 불편함은 말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지하철 환승역을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삼선교,한성대입구역으로 바꿔야만 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아리랑고개에서 내려온 버스가 성신여대역 4거리에서 직진하지 말고, 삼선교,한성대입구역쪽으로 우회전하여
"국민은행동소문동점(정류장번호08838)" -->"삼선교(정류장번호08873)" -->"삼선교,성북문화원(정류장번호08237)" -->
성북1치안센터앞에서U턴하여-->"지하철4호선한성대역/한성대입구역(정류장번호08405)" -->"삼선교역2번출구(정류장번호08718)" -->
"녹십자약국(정류장번호08744)" -->성신여대역4거라에서아리랑고개로좌회전하여 -->"성신여대입구(정류장번호08882)" -->이후는기존노선
으로 바꿔야만 명실상부 제대로 환승 역할을 할 수 있는 마을버스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서울시는 지하철<-->버스로 환승을 위해 100미터 가량 걸어야만 하는 현재 지역주민의 불편함을 방치하지 말고
환승대상 역을 바꿈으로서 조속히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의무가 있다.
둘째, 대중교통 사각지역인 정릉2동 중에 성북22 경유지역 인구를 생각해 보라. 이 지역에 이미 새로 들어선 아파트, 금년말에 입주할 아파트
들을 생각할때, 현재의 기본차 3대와 출퇴근시만 운행하는 예비차 1대로 지역주민의 배차간격 불만을 잠재울 수 없다. 현재도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지만, 서울시는 시민과의 인내력 시험을 이제 접고, 제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증차할 것을 시민의 이름으로 명한다. |
| 개선방안 |
교통의 사각지대인 정릉 2동 주민들을 위한 마을버스 성북22번의 개통은 늦은감이 있으나 매우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개통 1년여를 돌아볼때, 현재 버스노선의 비효율적인 경로와 배차시간이 다른 마을버스에 비해 너무 열악함은 반드시 시정해야만 한다.
첫째, 마을버스 성북22번은 정릉2동 대중교통의 사각지역과 지하철 4호선역간의 환승연계를 목적으로 운행되고 있는데,
현재 비효율적으로 연계된 지하철역은 성신여대역인 바, 그 까닭은 4호선 성신여대역 지하철 출구와 가까운 버스 정류장이
"성신여대입구"와 "돈암시장입구" 정류장인데, 두 군데 정류장 모두 지하철 출구로 부터 가깝게는 70미터, 멀게는 100미터로 거리가 멀다.
게다가, 정릉2동 거주자는 주로 노인층이 많은데, 이런 노선을 어르신승객에게 환승이라고 안내하기에는 서울시 담당자의 얼굴이 뜨거울 것이다.
그렇다면 버스정류장을 교통이 복잡한 성신여대입구역 4거리에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한이 있어도 지하철역 출입구쪽으로 새로 신설해야 하는데
그 4거리가 도봉, 강북,노원의 모든 차량이 통과하는 곳이기에 정류장 신설이나 역쪽으로 이동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다시말해, 돈암시장을 한바퀴 도는 현재의 노선은 환승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정류장 위치의 문제로
인해 아용 승객도 별로 없다보니 해당 운수회사의 경영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정릉2동 지역주민의 불편함은 말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지하철 환승역을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삼선교,한성대입구역으로 바꿔야만 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아리랑고개에서 내려온 버스가 성신여대역 4거리에서 직진하지 말고, 삼선교,한성대입구역쪽으로 우회전하여
"국민은행동소문동점(정류장번호08838)" -->"삼선교(정류장번호08873)" -->"삼선교,성북문화원(정류장번호08237)" -->
성북1치안센터앞에서U턴하여-->"지하철4호선한성대역/한성대입구역(정류장번호08405)" -->"삼선교역2번출구(정류장번호08718)" -->
"녹십자약국(정류장번호08744)" -->성신여대역4거라에서아리랑고개로좌회전하여 -->"성신여대입구(정류장번호08882)" -->이후는기존노선
으로 바꿔야만 명실상부 제대로 환승 역할을 할 수 있는 마을버스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서울시는 지하철<-->버스로 환승을 위해 100미터 가량 걸어야만 하는 현재 지역주민의 불편함을 방치하지 말고
환승대상 역을 바꿈으로서 조속히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의무가 있다.
둘째, 대중교통 사각지역인 정릉2동 중에 성북22 경유지역 인구를 생각해 보라. 이 지역에 이미 새로 들어선 아파트, 금년말에 입주할 아파트
들을 생각할때, 현재의 기본차 3대와 출퇴근시만 운행하는 예비차 1대로 지역주민의 배차간격 불만을 잠재울 수 없다. 현재도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지만, 서울시는 시민과의 인내력 시험을 이제 접고, 제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증차할 것을 시민의 이름으로 명한다. |
| 기대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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