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담벼락붕괴 건축공사로인해서 |
| 작성자 |
김** |
| 현황 |
옆집 건축공사로 인해 답벼락이 붕괴된지도 40일 넘었습니다. 붕괴된 담벼락만 지금 몇번 싸운 끝에 쌓아주고 있는데 대문 문받이는 그것 때문에 지금 금이 간거 아니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맨날 뚝딱 거리고 공사하고 토요일 일요일도 계속 공사하고 스트레드 받아서 생활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건의 드리고 싶은것은 일단 시공할때 이런일이 발생하면 먼저 피해본 집을 복구 해주고 손해배상다 끝나고 시공을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런것은 두집이 아라서 하시오 하고 법이 그렇게 내버려 두고 그럼 약자들이 당하고마는것 아닙니까? 안전진단도 해주겠다하고는 안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움을 청합니다. 도와주세요... |
| 문제점 |
대문 문받이는 공사 때문에 금이 간것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
| 개선방안 |
먼저 피해보상이 다 끝나야 시공을 시작할수 있게 법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개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기대효과 |
|
| 첨 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