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희생을기억하겠습니다.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위안부'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역사적인 날 입니다.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을 맞아 온라인 추모관을 마련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추모의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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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이미지○○가

추모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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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 익명
    힘드셨을텐데 용기내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꼭 사과를 받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만일 다시 태어나신다면 행복하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건강한 삶으로 모든걸 다 푸시길 바라겠습니다.
  • 187. 穩
    어린 소녀들이 제 청춘을 펼치지 못했다는게 너무도 슬프고 안타깝습니다.이제는 부디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 186. giid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185. 조피아
    괴로웠음에도 용기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작은 용기 덕분에 또 다른 용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그 용기를 영원히 잊지 않을겁니다.
  • 184. 현
    새삼 일이 일어난 것과 별개로 공론화가 된 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183. 늠름
    한 작은 소녀의 몸으로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앆어야했음이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편히 쉬세요.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182. 은
    잊지 않겠습니다.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펼치지 못한 꿈이 더 크고 널리 뻗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 181. 평화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곳에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180. 익명
    잊지 않겠습니다. 그 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179. 익명
    늘 매 순간에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용기 내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좀 더 빨리 알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곳에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