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위안부'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역사적인 날 입니다.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을 맞아 온라인 추모관을 마련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추모의 글을 남겨주세요.
0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
추모의 글
추모의 글을 남겨주세요. 잘못된 정보, 비방 욕설 등 추모와 관계없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과 작성된 추모글은 공개됩니다.
-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 목소리를 내주신 용기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이야기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이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분들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겠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용기 내어 진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깊이 추모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피해자분들이 겪으신 고통을 감히 다 알 수는 없지만, 그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존엄과 진실이 지켜지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아픔의 시간을 지나오신 피해자분들의 삶을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이 지워지지 않도록, 기억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그 시대를 견뎌내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와 존경을 전합니다. 남겨주신 목소리를 마음에 새기며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